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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무엇을 믿고 따르고 살아가고 있는지 되돌아봅니다..나의 마음 가장깊은곳에서 따르는 것이 성령님인지..육신의 생각인지요..우리가 어떠한 생각을 가지고 무엇을 따라가느냐에 따라 하나님을 향하여 방향이 정해집니다..아무리 빨리가고자 하여도 방향이 틀리면...잘못가는 것이지요..하나님앞에 빨리가기보다는 천천히 가더라도 하나님을 향하여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는 믿음을 가진 저희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 육신을 따르는 자는 육신의 일을, 영을 따르는 자는 영의 일을 생각하나니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롬 8장 5~6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