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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암 4기 대장수술 한지 두다루반 지나고 지금 항암 12차중 4차 끈났습니다. 질문이 창피하기도 한대요...
나이가 먹어도 제가 이렇개 유치해지나 싶고 ㅎㅎ
본론은 수술하고 80일은 지났는데 매콤 새콤한 비비무냉면이ㅜ너무 먹고 싶어요.ㅠㅠㅠ 우째야 할까요..
ㅇㅓ재 4차 항암하고 밥도 안넘어가구 딱 임신했을때 마냥 비빔냉면이어야만 할것같은데... 장에 무리갈까봐요.. 혹시 드셔보신분들 계실까요?
너무 어이없는 질문 먼저 죄송합니다..
삶과 죽음의 경계선에서 식탐이 ㅠㅠ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