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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살면서 암이라는 병과 관련없을줄만 알았는데 저희 남편이 암일지도 모른다고 하네요
아직 확실한건 아니고 의심 소견을 들은 상황이고 병원 검진 예약해놓은 상태입니다
남편은 평소에 담배도 안피고 술도 입에 잘 안대는 사람인데 폐암이 의심된다는 말을 들으니
심장 철렁하고 어떤거부터 뭘 해야할지 감도 안잡히는 상황이네요
정확한건 검사를 받아봐야 알겠지만 너무 늦은 상태만 아니었으면 좋겠네요.
이시기에는 남편에게 어떤 위로의 말을 해줘야 힘이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