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하나님께서는 정의로우로신 분이시기에 죄를 심판하시고...공의로우신 분이시기에 죄값을 치루게 하십니다...두렵습니다..나의 원망이나 불평.불만으로 다른지체를 힘들게하지는 않았는지..하나님의 뜻에따라 살기보다 나의 정욕대로 행하며 살지는 않았는지...하나님의 의를 드러내지않고..나의 의를 드러내며 나를 높이는 교만함에 빠져있지는 않았는지요..
주님..회개합니다..주님..기도합니다..저희를 용서하여 주시고 오늘도 주님을 본받아 닮아가는 저희들이 되게하여 주시옵소서..
" 하나님이여 나를 살피사 내마음을 아시며 나를 시험하사 내뜻을 아시옵소서..내게 무슨 악한 행위가 있나 보시고 나를 영원한 길로 인도하소서." (시편 139편 23~24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