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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엄마께서1/29 부터 심한복통호소하셔서 동네 병원에서 ct촬영했어요
촬영후 복부한쪽이 뿌옇게 보여서 상태가 안좋아 보인다고 하여 대학병원으로 가보라고 하셔서 대학병원에서 MRI등 여러 검사 결과 췌장쪽 문제가 있다며, 암인지 염인지 애매 하다고 2주간 스테로이드 복용 권유하여 2주동안 복용 하고 다시 병원 입원했어요 재검사를 했는데 CT상 췌장암에 더 합당해 보이는 상태라는 말과 3/18쯤 수술진행하자고 하셨습니다 (답답한 부분이.. 몇기인지, 암이 몇센치인지 .. 어느정도 진행이 되고있는지 아직까지 상세한 설명을 안해주십니다 일주일동안 학회라 교수님이 안계시다고 .. 수술전 받는 여러 검사들 받으면서 계속 입원해있으라는 말만 하시네요 ..저희는 마음이 하루가 급한데 ..)
이런 경우도 있나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