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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건대병원에서 2020년 10월 난소암(투명세포암) 2기b로 수술및 6차 항암후 1년만에 올해 2월 골반,방광으로 전이 됨. 방광쪽도 건대병원 비뇨기과 협진에서 방광염으로 판단 약만 줘 계속 통증으로 일반 비뇨기과가서 내시경결과 암으로 판명됨.
건대 주치의가 현재는 수술 할수없으니 1년전 항암약과 동일하게 6차 항암후 수술 여부 판단하자함.
추가로 표적항암제 투여는 검토결과 (나라에서 불가해서 안된다. 정확히는 설명 못들음) 안된다고 하며
일주일전 1차 항암 완료함. 현재도 아랫배 통증이 계속심해 진통제 복용중 입니다. 암이 퍼지는지 걱정입니다.
이상황에서 다음주 삼성서울 이정원교수,아산 박정열교수, 신촌세브란스 김상운교수 진료 예약 되서 가려고 합니다.
문의드리는거는 세병원 다 가보는게 좋은지. 가면 어떻게 면담 해야 좋은지, 건대에서 세개 병원중 하나로 전원하는게 좋은지 조언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외에 제가 알아야할 내용도 조언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