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방암3기 C 진단 후 작년 11월30일에 전절제 수술 및 림프절 수술 하였습니다.
2022년 1월 20일 첫 TC항암 1차 때는 동행님들 조언으로 견딜수 있고 힘을 얻고 잘 지나갔습니다.
2022년 2월 10일 둘째 TC항암2차 때는 코 혈관이 터졌는지 코피 때문에 3주를 꼬박 채우고 특히 항암 주사 맞은 부위 피부 괴사로 마니 힘들었습니다. 이또한 동행님들 조언으로 피부과 진료 후 약 처방 받고 현재 흉터가 남았지만 아프진 않아요
2022년 3월 3일 셋째 TC항암3차 는, 항암 주사 맞을때 부터
부작용이 발생 하여 매우 힘겨웠습니다.
누워 있는데 잔기침이 나오더니 목이 메이고 숨이 멎는 느낌 이랄까 바로 일어 나니 오바이트솔리는 현상에 배가 쪼이 듯이 아프고 어지럽고 식은땀이 줄줄
30분간 정말 힘들었습니다. 간호사샘이 혈압 맥박 재고 다른 주사액으로 대체 하고 천천히 항암 주사액도 바듯이 맞고 귀가 하였습니다.
그뒤로 얼굴색이 홍조 현상이 일어나고 발바닥이 간지럽고 피부가 건조한 느낌! 발을 깨끗하게 씻고 바세린을 듬뿍 바르니 간지러움 현상이 가라앉는거 같습니다.
밤 10시 이후 부터 온몸이 간지러움 때문에 힘겹고 고통스러웠습니다. 새벽 3시 잠을 이룰수가 없어서요
우선 넘 가렵다보니 특히 주사 맞은 부위 두드러기 증상 및 양쪽 팔다리 부분을 긁어서 인지 울긋불긋
좀전에 두드러기약 상비약이 있어서요 복용 했습니다.
심적인 현상 인지 몰라도 좀 나은거 같은데요
동행님들 도와주세요 낼 피부가 외래진료를 보고 가려움증 약을 처방 받아야 하는지요!!! 피부가 가려우니 정신이 없네요!!!
매번 항암 차수에 따라 부작용이 다르게 나오다 보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