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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투병생활 정말편안히 보내리고싶었습니다 마지막 집에 가고싶다하셔서 금요일 퇴원 호흡기도 침대도 병원만큼 편하지 않은듯해 다시병원으로 가기로하고 119타고 응급실에서 입원전 코로나 검사결과기다리는데 엄마와 저 코로나확진이라고해서 분명 계속 병원에 2인실에 있었고 접촉자가없는데 확진 믿을수가없었어요 엄마 상태는 점점 안좋아지시고
말기암 환자에서 코로나 확진환자가 되는순간 하늘이무너지는것같았습니다 그나마 병원에서 배려해주셔서 엄마와저 둘이 음압병실을 비워주셔서 엄마와둘이 이별을 할수있었네요 진짜 편하게 잘보내드리고싶었는데 코로나라는 생각지도 못한변수 엄마는 저와 하루밤 보내시고 7일아침 편안히 운명 하셨어요 여기까지는 비록 편야한 병실은 아니지만 둘이 있을수있어 감사했는데 사망하시고 전염병 때문에 엄마를 바로 입관해야한다고 방법이 없다고 그러시곤 좀있다 방역 봉지와 테이프로 칭칭감아 모시고가는데 제가 무너지고말았네요 코로나가 마지막 가는 엄마의 이쁜 모습을 다망치고 흔한 수의도못입고 입고있던그대로 내복에 기저기차고 가는 모습이 어찌나 미안하고 죄송스러운지 방역때문이라 양해해달라고하시는 의료진 그렇게 엄마를 빈소로 보내고 저는 집으로 격리 빈소도 못지키는 딸이되고 말았네요
코로나가 공기로도 전염이되나봐요 가족중 확진자 접초도없고 사람 만난것도 없는데 이런 날벼락이
이런일이 있다고 이야기는 들었는제 제일이되고보니 더 많이 도심하지 못한 저자신이 밉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