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 병원 입원후 수술
>>개복후 수술불가 다시 닫음
>>조직검사결과 부신암4기 판정
>>항암23회+방사 하기로 함
>>캐모포트 삽입
2월 혈액에 세균침입=>>치료
>>대상포진걸림 = 약물치료
>>항암1차=3번에 나눠서 시행
>>암세포 더커짐
>>농담도하고 걸어다니고 열심히 운동
>>방사병행못하고 2차항암 신약
>>많이 아파함.. 말도 어눌
>>배쪽에 가스가 차오름 =관삽입으로 가스제거
>>전원하려고 예약잡음
3월 코로나 감염 확진=>병실에서
>>한쪽 폐에 물이 차서 관삽입 물제거
>>감염병동
>>3일만에 급격히 상태가 나빠짐
>>암덩어리 급속도로 커짐
>>투석여부 결정하라함
=안할경우 1-2일
>>연명거부=심폐소생술
>>투석결정=코로나해제 될때까지만
=10분정도 볼수 있다함 해제후
>>투석수치 안나와서 미룸
>>소변 관 수술한다함 . 3/8일까지 기록
+부신암이란게 너무 무섭다.
제대로된 치료도 못해보고 허무하게 보낼수는 없는데...2주후에 조카 군대가는데 ..
조카 태어난날 처음으로 안아준 사람이니까 제대하는 날도 봐줘야지.... 세상에 단 한명뿐인 이모인데... 미안하고 또 미안해 언니....
아프게해서 미안하고...
같이 있어주지못해 미안해...
그리고 ...많이 사 랑 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