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J] 기도가 필요한 분 기도제목 나눠 주세요. (행복한 준희맘님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
기도가 필요한 분 기도 제목 나눠 주시면 함께 기도할게요
매주 금요일 밤 10시, 아름다운동행 온라인 금요기도모임을가집니다.
따로 모이는 것이 아니라, 정해진 시간 각자의 자리에서 공유된 기도제목을 놓고 함께 기도드립니다.
함께 기도하며, 위로와 격려를 통해 주님과의 관계를 회복하는 시간이길 원합니다.
상한마음, 분노, 좌절은 사라지고 위로가 되는 시간이길 원합니다.
작은 갈대 상자 물이 새지 않도록
역청과 나무 진을 칠하네
어떤 맘이었을까
그녀의 두 눈엔
눈물이 흐르고 흘러
동그란 눈으로
엄마를 보고 있는
아이와 입을 맞추고
상자를 덮고 강가에 띄우며
간절히 기도했겠지
정처 없이 강물에 흔들 흔들
흘러 내려가는 그 상자를 보며
눈을 감아도 보이는 아이와
눈을 맞추며
주저 앉아 눈물을 흘렸겠지
너의 삶의 참 주인 너의 참 부모이신
하나님 그 손에 너의 삶을 맡긴다
너의 삶의 참 주인 너를 이끄시는 주
하나님 그 손에 너의 삶을 드린다
어떤 맘이었을까 그녀의 두 눈엔
눈물이 흐르고 흘러
정처 없이 강물에 흔들 흔들
흘러 내려가는 그 상자를 보며
눈을 감아도 보이는 아이와
눈을 맞추며 주저 앉아 눈물을 흘렸겠지
너의 삶의 참 주인 너의 참 부모이신
하나님 그 손에 너의 삶을 맡긴다
너의 삶의 참 주인 너를 이끄시는 주
하나님 그 손에 너의 삶을 드린다
그가 널 구원하시리
그가 널 이끄시리라
그가 널 사용하시리
그가 너를 인도하시리
너의 삶의 참 주인
너의 삶의 참 주인
너의 참 부모이신 하나님 그 손에
너의 삶을 맡긴다
너의 삶의 참 주인 너를 이끄시는 주
하나님 그 손에 너의 삶을 드린다
너의 삶의 참 주인 너의 참 부모이신
하나님 그 손에 너의 삶을 맡긴다
너의 삶의 참 주인 너를 이끄시는 주
하나님 그 손에 너의 삶을 드린다
어떤 맘이었을까
그녀의 두 눈엔
눈물이 흐르고 흘러
행복한 준희맘님을 위해 먼저 기도 부탁드립니다.
이기자후후님의 기도문을 함께 읽어 주세요
하나님.
보고 계심을 알고 있습니다.
준희맘님을 보고 계시고 준희를 보고 계시는 하나님.
지금 저희 눈앞에서 보여지는 준희맘님의 고통을 멈추어 주시기를
저희가 눈물로 간청드립니다.
저 어린 아이를 두고 투병의 한복판에 세워진
젋고 이쁜 준희맘님을 저희가 우두커니 바라만 보고 있습니다.
엄마와 멀어져 가는 준희를, 준희와 멀어져 가는 엄마를
우리가 이렇게 눈물짓고 처다보고 있습니다.
주님, 벌떡 일어나 뛰게 해달라 하지도 않고
남과 같이 오래살게 해달라는 간구도 하지 못하고
저희는 그저 제발 고통만이라도 없게 해달라고
조금만 더 시간을 연장해달라고
비참하리만큼 작고 작은 소망,
그러나 저희 힘으로는 아무것도 할수 없기에
지금 이순간 너무나 큰 소망이 되어 버린
저희의 간구를 주께서 외면하지 마시기를 무릎꿇습니다.
주님, 준희맘에게 평안을 주세요.
아니 평안을 주셔야 합니다.
너무 어린 준희에게 행복과 축복을 약속해주셔야 합니다.
준희맘이 주님을 믿고 불안하지 않도록
준희를 잘 키워주시겠노라
준희에게 우리가 상상하지 못하는 은혜를 이미 준비해 두었노라
준희맘이 들을수 있도록 확신할 수 있도록
주님께서 더 가까이 조금만 더 가까이 가셔서 준희맘을 품어주십사
이렇게 간구를 드립니다.
하나님.
준희맘의 고통은 한 인간의 고통이 아니라
준희맘을 지켜보는 우리의 고통이고 모두의 십자가입니다.
저희가 그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저희가 멈출수 없는 눈물로 주를 부르고 있습니다.
하나님,
준희맘이 더이상 무엇을 어찌 할수 없고
저희가 아무것도 할수가 없습니다.
주님의 주권, 모든것을 하실수 있는 그 주권으로
제발 준희맘을 준희를 지금 품어주시고 지켜주세요.
지금 바로 그리해 주세요 제발.
저희가 두손을 모아 하늘을 향해 빌고
고개를 떨구고 땅을 치며 애통해하며
지금 이순간 이 문제를 해결해 주실
하나님께 온 진심으로 매달리고 통곡합니다.
하나님.
반드시 준희를 지켜주시고
준희맘의 고통이 지금부터 단 한뼘도 자라지 못하도록
주께서 개입해주세요.
주님, 제발 준희맘에게 평강을 주세요.
하나님 제발...
우리와 함께 울고 계실 주님을 믿고
주님의 주권을 신뢰하며
주의 응답을 확신하며
저희의 기도를 멈추지 않고 이어가겠습니다.
하나님
준희맘과 준희를 제발....
중보기도란,
기도의 한 형태로,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닌 다른 사람을 위한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으로
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기도를 시작하기 전
찬양으로 묵상하시면서
기도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시도록
준비하는 시간을 가지세요
기도가 어려우신 분은
그대로 따라서 읽어 내려가셔도 좋습니다.
서로 금요기도회 기도제목을 나누기 전에
먼저 주님께 감사기도 드리기 원합니다.
주님
감당하기 힘듭니다
몸이 아프기에 더더욱 그렇습니다
아직 이 어려움의 끝이 보이지않아
우리의 마음은 여전히 무겁습니다
주님앞에
오늘도 간절한 마음을 모아 기도제목을 내려놓습니다
주께서 들으시고
주님의 때에
가장 좋은 것으로 응답해 주시며
약속의 말씀 붙잡고
기도의 끈을 놓지않도록
우리의 마음을 주관하고 인도해 주옵소서.
주님은 좋으신 분이며
선하시고, 신실하심을 믿습니다. 아멘.
댓글로 기도제목을 공유해 주시면,
아름다운동행 운영위와 다락방모임 회원들이 함께 중보기도 하겠습니다.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
(빌립보서 4장 6~7절)
힘든시간 보내며 고비를 넘기고 계신 희망을위한님, 엉클밥님, 생강맛우유님, 행복한준희맘님, 살찐냐옹이님의 평안과 쾌유를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주님 우리가 기적을 구합니다.
주님 우리가 치유를 구합니다.
옷자락만 만져도 치유될 수 있다는 믿음으로 간절히 기도드리오니
주님 원하시면 우리를 치유하소서.
특히 희망을위한님의 극심한 고통을 거두소서.
열혈생활인님, 세모난딸기님, 으차님, 브라이언오코너님, 신샘님, 싸이클러님의 치료과정 중에 개입하셔서 치유의 기적을 베풀어 주시길 기도합니다. 봄가을집님, 40년더건강하게님, 이기자후후님, 범이야님을 비롯 동행의 모든 4기암 환우들과 보호자들을 기억하고 기도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아픈우리 모두에게 위로가 필요하고 응원이 필요하고 기도가 필요합니다.
주님앞에 입술을 열어 자녀됨을 고백하게하시고
입술을 열어 기도할 때, 주님 그 기도에 응답하소서.
투병 중에도 주님의 소명 감당하는 마카다미아 오은주 집사님과 천정은 자매가
주님의 안수하심으로 깨끗이 나음받고, 이 땅에서 오래오래 사명감당할 수 있도록 중보 부탁드립니다.
준이와함께님댁 준이와 진혁맘님 가정을 위해 특별히 더 간절한 기도 부탁드립니다.
주님 힘들게 투병하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어린 아이들 주님 꼭 지켜주시고, 회복시키소서.
그 가정들에 주님 안수하시어, 평안과 은혜 그리고 기적이 넘치게 하소서.
주님 아름다운동행에 평안이 필요합니다.
운영하는 이들, 함께하는 이들에게 지혜를 더하셔서
이 공간에서 시기, 질투, 반목, 모함에서 자유롭게 하시고
사랑과 은혜, 축복이 넘치는
주님 보시기에 아름다운 공간이 되게 하소서.
기도의 씨가 뿌려지고
응답의 열매를 맺고
다시 복음의 씨앗이 뿌려지는 공간 되게 하소서.
주님의 향기 뿜어내는
이기자후후님, 마리한나님, 준이와함께님, 또흐님, 대나무숲님을 축복하소서.
사랑하는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