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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버지는 조기위암 수술후 11일째
6-7일만에 퇴원하는 다른 사람들과는 달리
아버지는 수술후 부터 숨차고 호흡수가 가빠르셨으나 (분당 25-29회 그런데 차트엔 18회로 되어있음) 그런데 괜찮다고 하며 배에 생긴 혈종을 빼내고 소독해주다 이제 집근처 병원에서 소독하라며 퇴원하라했고 열이나고
식사 죽 진행되었으나 거의 드시질 못해서 퇴원은 미뤄졌어요
그 후 부정맥에 복부통증까지 호소 혈압저하 식은땀 나타나서 CT찍었지만 폐에 물이 좀 찼다는 말만 들었고
결국 지속된 복부통증으로 인해 또 다시 CT를 찍고 수술한지 11일만에 복강내 다량 출혈로 개복수술
개복수술 했지만 출혈부위 찾지못하고 수술끝내고 나와서 중환자실에 있습니다.
아버지가 사실수 있을까요? 입원내내 간호했던 딸인 저로썬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너무 심해서 정상적으로 생활을 할수가 없네요.
시도때도없이 눈물이 흐르네요
너무 힘이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