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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희 어머니가 2022년 2월 말 난소암 4기말 진단서.. 같은곳에서 본건 C5로 확인했습니다.
3월 첫째주 세브란스에서 첫 항암 하시고 퇴원하셨습니다.
일단 치료 스케쥴을 3차 항암 -> 수술 -> 3차 항암으로 잡혔으며
항암은 외래로 방문하여 몇시간동안 항암제 투여 후 귀가로 잡혔습니다.
첫 항암제 투여 후 의사 선생님께서 면역치료제(비급여 50만원) 한번 맞아 보는게 어떻냐고 하셔서
항암제 투여후 면역제 1번 맞은 상황입니다.
그런데, 보호자 입장에서 면역제 라는게 있다는걸 알고나서는 주기적으로 맞고싶은데..
어머니 세브란스 방문때마다 제가 연차(회사휴무)를 자주 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서,
혹시 집 근처 다른병원에서 면역제만 맞으신분들이 계실까요..?
-> 금액이 어느정도인지
-> 약물은 담당주치의와 상의 후 진행하셨는지 궁금합니다.
(요양병원은 입원하시기 싫어하십니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