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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췌장암 4기 복막전이 환자로, 이년반정도 항암후 내성으로 이제 항암제가 더는 없는것 같습니다. 요즘 복수때문에 힘이 듭니다. 걷기만해도 숨이 차고...
혼자살다보니 호스피스 알아보는것도 쉽지가 않네요.
위에 두곳중 복수천자가 가능한곳이 있는지요? 그리고 상주보호자가 반드시 있어야 하나요?
그외 다른 호스피스도 알려주시면 감사히 참고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