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J] 제 388회) 아름다운동행 금요중보기도회를 시작합니다. (행복한준희맘님, 진혁님을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너희가
내게 부르짖으며
내게 와서 기도하면
내가 너희들의 기도를
들을 것이요
너희가
온 마음으로 나를 구하면
나를 찾을것이요
나를 만나리라
렘 29:12 ~ 13
날마다 숨쉬는 순간 마다
내 앞에 어려운 일 보네
주님 앞에 이 몸을 맡길 때
슬픔 없네 두려움 없네
주님의 그 자비로운 손길
항상 좋은 것 주시도다
사랑스레 아픔과 기쁨을
수고와 평화와 안식을
날마다 주님 내 곁에 계셔
자비로 날 감싸 주시네
주님 앞에 이 몸을 맡길 때
힘 주시네 위로함 주네
어린 나를 품에 안으시사
항상 평안함 주시도다
내가 살아 숨을 쉬는동안
살피신다 약속하셨네
인생의 어려운 순간마다
주의 약속 생각해 보네
내 맘속에 믿음 잃지 않고
말씀 속에 위로를 얻네
주님의 도우심 바라보며
모든 어려움 이기도다
흘러가는 순간 순간마다
주님 약속 새겨봅니다
크리스천에게는 끊임없이 고난이 이어집니다.
혹자들은, 믿는 자들에게 주어지는 고난을 비아냥 거리고,
믿는자들 스스로 역시 타인과 비교하며 원망을 놓치 못하지만
세상에 고난이 없는 자는 없습니다.
우리가 비교하는 그 누군가도
속내를 들여다 보면 다 고난을 겪습니다.
투병하면서
"나에게 이 고난이 없었다면
내가 과연 주님 앞에 이렇게 나아갈 수 있었을까?"
"내가 이 시기에 암에 걸리지 않았다면
내가 과연 주님 앞에 간절히 부르짖을 수 있었을까?
어렵고 힘든 형편
우리가 고난이라 부르는 '암'을 통해서
다시 주님앞에 무릎꿇고,
두 손을 높이 들고
"주여! 제가 의지할 곳이 없으니
이제서야 다시 주님께 나아갑니다"
외치며 기도할 수 밖에 없습니다.
여호와여 나의 말에 귀를 기울이사
나의 심정을 헤아려 주소서
나의 왕,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부르짖는 소리를 들으소서
내가 주께 기도하나이다
시편 5:1 ~2
다윗이 아들을 비롯해
수 많은 배신을 겪었던 것 처럼,
사람에게 의논도 해보고,
조언도 구해보고,
기대도 해 보지만
사람에게 돌아오는 것은
늘 실망일 때가 많습니다.
하나님은
다윗이 겪게 한 고난을 통해
정말 하나님 한 분만을
의자할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생애 전체를 통해
깨닫게 하셨습니다.
주님이야말로
나의 이야기를 들어주시는 분
나를 아시는 분입니다.
우리 형편을 다 알고 계심에도
우리는 왜 알아달라고
기도하는 걸까요?
우리는
주님앞에 부르짖을 때
나를 발견하게 됩니다.
나는 이 기도를 지금 왜 드리고 있나?
나는 무엇때문에 기도의 자리에 앉아 있나?
나는 왜 분노하고 있는가?
내가 구하는 것은 무엇인가?
내가 억울해 하는 것은 무엇인가?
인간은 나를 아는 만큼 누군가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나를 솔직하게 드러낼 때
하나님을 발견하기에 앞서
나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기도의 자리는
내가 누구인지 한 번 더 확인하고
나 자신을 알아가는
성숙되어가는 과정입니다.
주님이
우리의 기도에 응답을 미루시고
응답하지 않는 것 같고
심지어 못 들으시는 것 같고
존재하지 않는 것 같은 느낌마저 들 때도 있지만
주님은
우리의 간절한 기도를 통해
우리가 변화되길 원하십니다
주님께서는
우리의 회복을 위해
우리를 얻기 위해
우리를 고치기 위해
우리를 변화시키기 위해
더 힘들게
더 힘들게
더 고통스럽게
인내하고 계십니다
주님께서는
영원에서 영원까지
우리 삶의 지표를 살피고 계시기 때문에
우리는 우리의 머리로 다 이해할 수 없는
삶의 환경과 고난에 노출되더라도
우리는 우리 자신을 내어 드리고
주님께 우리 자신을 맡겨드려야 합니다
기도의 자리는
나를 점검하는 자리이고
나를 새롭게 세우는 자리이며
나를 정결케하는 자리이고
내가 주님 앞에 새로워지는 자리입니다
고난과 절망 속에서
주님께 부르짖어 기도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다 이해할 수 없지만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다시 '주님'과 '나'를 발견하고
그 관계를 회복하기 원합니다.
내 마음에 담겨져 있는 것들을 토해내고
나를 통해 이루실 하나님의 일들을 바라보며
정결하고 새로운 자로
다시 일어서기 원합니다.
주님
우리를, 우리 가족을
치유하시고 병고침의 은혜를 누리게 하시고
우리를 주님의 귀한 도구로 사용하소서
중보기도란,
기도의 한 형태로,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닌 다른 사람을 위한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으로
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기도를 시작하기 전
찬양으로 묵상하시면서
기도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시도록
준비하는 시간을 가지세요
기도가 어려우신 분은
그대로 따라서 읽어 내려가셔도 좋습니다.
주님.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예배하고 기도드리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이 곳에 모여 기도하는 우리는
암이라는 질병과
마음의 고난 가운데 있는 자들입니다.
지난 한 해 감내하기 힘들만큼
어려운 한 해를 보냈습니다.
암이라는 큰 병에 맞닥뜨려
비젼이 무너지고
가정이 흔들리며
사랑하는 이와의 이별에 대한 두려움으로
하루하루 낙담하는 삶에 갇혀있습니다.
심지어 주님을 부정하고 원망하기까지 합니다.
코비드19라는 전대미문의 전염병으로
몇 배 더 어려운 고통 가운데 갇혀있습니다.
전쟁으로 인한 불안감까지 더해지고 있습니다.
주님 우리가 할 수 있는것은
그저 기도로 구하며
은혜와 기적을 구하는 것 뿐임을 압니다.
주님
지금 우리가 겪는 이 고난이 주님의 계획안에 있음을 믿습니다.
고난 가운데에서도 주님의 의를 구하는 저희가 되게 하시고,
고난이 반드시 축복되게 하소서.
주님.
주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이가 우리임을 압니다.
우리의 죄를 대속하기 위하여 십자가에 매달리신 주님.
오늘 우리의 모든 죄, 모든 욕심을 내려놓고
눈물로 회개하게 하소서
오늘도 절박한 마음과 목소리로 당신을 부릅니다.
치유의 은혜를 구합니다.
우리의 사정을 세밀하게 살피시고,
우리의 기도에 하나하나 응답하소서.
주님을 사랑했기에
더 깊이 절망하는 우리를 위로하시고
다시 기도하며 주님앞에 나아갈 때
우리를 회복시키소서
주님
우리와 함께 기도하던 이들이
병이 깊어지고,
전이가 되고,
고통이 심해지고 있다는 소식에
마음이 무겁고 힘듭니다.
주님 우리와 함께 하소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우리의 고통을 덜어주시고
우리를 치유와 회복의 길로 인도하소서
우리의 모든 상황과 처지를 아시는 주님
모든 기도제목들을
십자가 앞에 내려놓습니다.
우리의 의가 아닌
주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우리의 모든 문제를 어루만져 주시고
회복케하여 주옵소서.
서로가 서로를 돌아보게 하시고
아픔을 같이하며 기도하게 하옵소서.
신실하신 주님을 믿습니다.
기도할 때
주님의 뜻을 깨닫게 해주시고
은혜와 긍휼을 허락하옵소서.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로마서 8 장 28 절)
어려운 상황 가운데에도
사랑과 긍휼한 마음으로 주님의 향내 뿜어내는 우리가 되게 하소서.
특히, 투병 중인 환우와, 보호자들을 지켜 보호하여 주시고,
치료과정 중에 불편함이나 불이익 당하지 않도록 상황을 주관하소서.
의사들이 환우를 최우선에 두게 하소서.
방역, 방제에 힘쓰는 이들의 영육을 지켜주시고,
모두가 합심하여, 이 어려운 난관을 헤쳐나갈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코로나가 다시 창궐하고 있습니다.
변이를 거듭하며 우리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전염병도 두렵지만,
코로나로 인하여
생사를 다투는 이들, 그리고 그 가족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이의 곁을 지키지 못하고,
사랑하는 이의 마지막을 함께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주님
속히 이 혼란스러운 상황을 정리하여 주시고,
이 전염병에서 자유케 하소서.
이 시간, 의료 최전선에서 사투하는 의료진들을 지키시고,
그 들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투병하는 환우들과 함께 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보호자들을 위로하소서.
주님 행복한준희맘님을 기억하소서
그녀가 생애 가운데 주님을 만나는 선물같은 축복을 허락하소서.
주님 그녀가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세밀하게 응답하소서
엄마의 자리, 아내의 자리, 존귀한 그녀의 자리를
더 오랜시간, 더 건강한 모습으로 지킬 수 있게 하소서
통증이 없게 하시고, 회복케 하소서.
아이의 손을 잡고 함께 입학식에 설 수 있게 하시고
아이의 학사모를 쓰고 졸업사진을 찍게 하소서
주님 행복한준희맘님을 뜨겁게 만나주시고
자녀삼아 주소서
진혁이를 기억하여 주소서.
고통을 사멸시키고, 능히 이기고 일어나게 하소서.
주님 진혁맘의 기도를 들으시고,
아이의 고통으로 우리가 시험에 들지 않도록
꼭 치유하여 주소서.
주님 이 가정을 귀히 여기사, 통증을 사멸시키고 치유의 기적을 허락하소서.
진혁이를 치유하여 주시고, 진혁맘을 위로하여 주소서.
모든 것이 회복되어 이 가정이 평안과 은혜안에 거하소서.
4기암으로 절망가운데 있는 환우들에게 힘을 주시고,
능히 이겨낼 수 있는 힘을 허락하소서.
생강맛우유님이 호전됨에 감사드립니다. 더 나아지고 호전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열혈생활인님, 희망을위한님, 다둥이맘님, 브라이언오코너님, 형설지공님 가정, 싸이클러님 가정 그리고 의정부하람이아빠님 가정을 위해 특별히 기도를 모읍니다.
어렵고 힘든 가운데 있습니다. 마음이 무겁고 몸이 아픕니다.
주님 위로와 평안을 허락하시고,
기적과 같은 치유와 회복을 허락하소서.
통증이 깨끗이 사라지게 하소서.
저들이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응답하소서.
희망을위한님이 심한 통증 가운데 있습니다.
주님 희망을위한님을 고통 가운데 자유롭게 하소서.
의정부 하람이아빠님 가정이 재발판정으로 낙심 가운데 있습니다.
주님 그의 아내를 지켜주시고 좋은 치료법을 통해 회복케 하소서
새로 시작한 치료를 통해 꼭 모든 암이 사멸되고 치유되게 하소서.
아내와의 이별 후, 재발이라는 어려움을 홀로 감당하고 있는
싸이클러님에게 치유의 기적을 허락하소서.
주님과 만남을 허락하시고
축복같은 삶을 오래오래 누리게 하소서.
아빠는밥팅이, 엄마는강하다님 가정을 살펴주소서.
또 다른 문제가 이 가정을 마음 아프게 하고 있습니다.
이 가정이 겪고 있는 영적전쟁에
주님 깊이 관여하여 주시고,
능히 이겨 회복하게 하소서.
마카다미아님, 봄가을집님, 다이아몬드님, 40년만더건강하게님, 환상골반님, 범이야님, 엉클밥님, 이기자후후님, 겨울처녀님을 비롯
아직 엄마, 아빠의 손이 필요한 어린 아이들을 위해 젊은 엄마, 아빠 환우들을 지켜보호하여 주소서.
치료의 길을 열어 주시고, 의사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통증을 사멸시켜 주시고, 매일 좋아지는 날이 계속되게 하소서.
모든 힘든 상황들을 해결하여 주시고,
통증과 불편함을 해소하소서.
천정은자매, 양수정 자매님, 으차님을 특히 더 기억하시고, 기적과 치유와 평안을 허락하소서.
주님. 아직 어린아이들의 투병소식에 너무 속상하고 아픕니다.
소아암 환아들을 지켜주시고 치유하여 주소서.
아이들의 아픔을 받아들이고 인정하기 어렵습니다.
주님 어린 환아들을 괴롭히는 악한 병마를 멸하여 주소서.
주님 우리가 너무 많이 아픕니다.
우리를 위로하고 지켜주소서.
주님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베푸는이들을 축복하시고
그들의 삶이 늘 풍요롭게 하시며 베풀며 위로하는 귀한 삶 되게 하소서
주님의 향기를 풍기는 이들이 있습니다.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기도를 아끼지 않는 이들을 기억하소서
이기자후후님, 준이와함께님, 마리한나님, 아빠에게치유의손길님, 대나무숲님
감사와겸손님, 또흐님, 열혈생활인님, 아빠는밥팅이님을 축복하시고
꼭 치유하여 사용하소서.
그가 너를 그의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의 날개 아래에 피하리로다
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방패가 되시나니
너는 밤에 찾아오는 공포와 낮에 날아드는 화살과
어두울 때 퍼지는 전염병과
밝을 때 닥쳐오는 재앙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시편 91편 4-6절)
3월 25일 중보를 부탁한 기도제목입니다.
함께 기도합니다.
입술과 마음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응답하시고,
기도하는 자들의 마음에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 하고님 ]
진혁이 가 지금보다 조금만이라도 덜아프게 해주세요
간절히 기도합니다
[ 진혁맘님 ]
열이 나서 응급실 통해 입원 다음날 코로나 확진 격리되어 치료받고있는데 통증이 더 심해지고 있습니다
너무 아퍼서 주여~~주여
하나님을 찾고 있는 진혁이를 하나님 한번만 돌아봐주세요
코로나 치료 빨리 끝내고 방사선치료로 통증 잡을수 있게 치료의 기적을 보여주세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 이기자후후님 ]
하나님. 저희에게 만물이 소생하는 봄을 맞이하게 해줌을 감사드립니다. 저희에게도 새생명이 자라는 영원한 봄을 주실것을 믿고 주안에서 화평하게 감사하며 살수 있는 담대함을 주심에 또한 감사드립니다.
주님, 준희맘과 희망을 위한님등 이름을 일일이 열거하지 않아도 암으로 인해 고난에 빠진 이들을 한명도 빠짐없이 기억해주시고 주님의 사랑으로 지켜주시며 우리 수준으로 가늠하지 못하는 은혜를 베출어 주실것을 간구드립니다. 이들을 봄의 생명력 가운데 우뚝세워 치료하여 주시옵소서.
또한 진혁이와 준이 찬이를 비롯해 이제 아장아장 걸어가는 갓난아이에 이르기 까지, 어린 아이들이 암으로 고통받는것은 당사자와 부모는 물론 그들을 지켜보는 저희조차 힘든 마음을 가눌수가 없습니다. 하나님, 이 어린 아이들에게 세상이 줄수 없는 기적을 선물해 주셔서 우리 모두가 주님 영광앞에 기뻐 날뛰게 하여주시옵소서.
이 어려운 동행이라는 사이트를 운영하는데 함께 하는 부매니저님의 어려운 사정을 살피시어 해결해 주시고 동행을 이끌어 가는 모든 운영자들에게 소명에 대한 주님의 상과 선물이 있을것을 믿습니다.
이 땅에 내려주시는 이 아름다운 봄날의 생명력이 주님의 권능이 아니면 있을수 없음을 알기에 그 완전한 권능에 기대어 우리 환우들에게도 주의 권능으로 생명력을 불어넣어주십사 간청드립니다. 이 세상을 움직이시는 주께서 저희의 작은 몸둥아리를 지배하지 못할리 없음을 믿고 우리 주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 부퍼트님 ]
기도 부탁드립니다🙏 아버지가 위암수술로 입원한지 두달이 다되어가는데 아직 퇴원예정이 없네요 ㅠ 가관절개술 튜브를 빼야하는데 부디 오늘 이비인후과 외래애서 좋은소식 들을수있길 기도해요.
[ 레미님 ]
엄마 선우님을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암전이와 빈혈, 체력저하로 힘들어 입원증이십니다. 조금씩 나아질 수 있도록 건강을 위해 기도해주세요. 고맙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지우준우맘님 ]
동행여러분들을위해 간절히 기도드리겠습니다
[ 홀레님 ]
할머니되기님을 위해 기도드리고 싶습니다. 희망을 잃지 않고 빛나는 하루하루 맞이하시고 영육을 치유의 온기로 채워주시기를 간절히 빕니다.
[ 조용님 ]
빨리 암정복되어 우리 암환자들이 더 고통받지않도록..암으로 고통받지않게 해주세요. 모두들 건강하게 완치되게 해주세요. 매일매일 좋아지게 해주세요.
거룩하신 예수님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 윤이맘이에요님 ]
기도해주세요🙏
주님의 자녀로 한 평생 사신 엄마를 위해 기도해주세요. 2-3년만 더 살수있는 희망을 ㅜ
올한해 아프지않고 병원에서 나갈수있음을.
완치의 희망을 주세요
코로나와 암으로 고통받는 동행식구들의 마음을 보듬어주시고 이 세상에서 사역할수있게 도와주세요 예수님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희망을 위한님 ]
은혜로우신 주님..
오늘도 부족하지만 간절한 저의 주님을 향한 기도의 두손을 바칩니다.
너무나 많은 동행님들이 고통과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주께서 함께 하여 주시옵소서.
하람아빠님 가정에 하람엄마가 재발로 인해 어린 하람이 가족이 상심과 슬픈 시간을 겪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살펴주시어 하람이 가정을 지켜주시고 하람엄마의 새로운 치료에 개입하셔서 어린 하람이를 지켜주도록 치유의 힘을 내려주소서.
부디 하람엄마가 힘을 내어 새로운 항암을 잘 이겨내서 좋은 결과의 결실을 맺게 하여주시고 간절히 기도하는 하람아빠의 기도에 응답하여 주시옵소서.
아빠는 밥팅이님의 건강과 가정의 평안을 내려주시고 어려움의 해결을 할수 있도록 주님의 사랑으로 도와주시옵소서.
행복한 준희맘님의 통증을 걷어가주시고 어린 준희와 더 오래 함께 할수있도록 도와주소서.
힘든 통증속에 코로나에 걸려 절망에 빠진 진혁이를 살펴주시어 평온을 찾을수 있도록 주님의 두손으로 어루만져 주시옵소서.
힘든 항암중에서도 지치지 않고 열심히 살아내며 힘든 환우들을 위해 기도하는 저의 동생 열혈생활인을 지켜주시고 눈여겨봐주시옵소서.
항암으로 망가진 새까만 손과 저린발을 보면 가슴이 너무 아픕니다.
비록 저와 같은 4기라는 투병의 길을 가고있지만
이 가녀리고 신실하고 착한 열혈이에게 저림의 아픔을 걷어가주시고 자신보다 타인을 먼저 걱정하며 진심을 다해 기도하는 열혈생활인을 주님께서 기억하시어 제동생이 치유할수 있도록 주님의 권능과 은혜로운 기적을 내려주시길 간절히 기도하고 기도드립니다.
주여..제발 제동생을 구해주소서.
주님께서 열혈이를 암이라는 굴레에서 건져주시어
제발 완치시켜 주시고 저와 함께 주님을 바라보며 두손잡고 아름다운 시간으로 걸어갈수 있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마지막으로 늘 저를 위해 어두운 새벽기도를 나서시는 눈물로서 기도드리는 저의 어머님의 기도에 응답해주시옵고 어머님의 건강을 지켜주시옵소서.
저의 가족이 건강하고 평안할수 있도록 주님의 자비로우신 은총과 축복을 내려주시길 기도합니다.
제가 지치고 힘든 투병속에서도 희망과 웃음 잃지 않도록 주님께서 함께 하여 주시옵소서.
이 모든것 주님을 향한 저의 기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 열혈생활인님 ]
주님....
한낱 죄인이 감히 기도드립니다..
주님의 큰뜻을 믿고 주님이 옳타 믿으며
기도드리지만 연이은 비보에 이 어리석은 죄인은 눈물이 멈추지않습니다...
마음의 길은주님께 향해 있으나 지금은 너무큰 비보들에 주저앉자 울며 기도드립니다.
저는너무나 나약하고어리석은사람이라
주저앉자 주님께 무릎 꿇고기도드리는것외엔 아무것도 할수없습니다...
분명 주님의 계획이 있으실텐데
아직도 범사에 감사치못하구 주님께 구차하게 매달려 기도밖엔 드리지못합니다.저의 비루하지만 애달픈 기도를 외면하지마시고 주님께서 하나하나 응답주십시요.저의희망을위한님이
통증으로드시는마약에 일상의 균형이 무너지고 마르신모습에 그래도 의연하신담대함에 저는 도대체 어찌해야할까요...
주님 제발 가장 좋은것만희망을위한님께주십시요.
가장좋으신 말만들으시고
여지껏 받았던 상처들은다털어주시고 상처받은시간만큼 행복을 연장시켜주십시요.늘강직하고 신실하신그분에게 주님의 치유의손길이 간절합니다.새벽에 길을나서는 희망을위한님의연로하신어머님의 기도를 이미 들으시고계시리라믿습니다.
이사계절을 희망을위한님손을잡고 주님께 기도드리는삶을 허락해주십시요.
주님..
동행의 환우분들의 시련에 너무나 마음이아픕니다.그분들의 기도에 주님께서은총과축복을내려주십시요.
살얼음판을 걷고 계시는 희생과헌신이 일상인 보호자분들을안아주시고..
시련가운데있는 4기환우분들에게 치유의기적을 내려주십시요.
행복한준희맘께 평안과 기적을..
우리진혁이에게 치유와 희망을..
부매니저님의 강건함을 기도드립니다.
티투알님을회복케하셔서 다시 일상을누리시길기도드립니다.
항암을중단하시고 마음의 길을 잃으신 범이야님을 붙잡아주시고
시련중이신 에비츄맘님.칸코님.백마탄환자님. 엄궁대장님하구.우후훙님.찐준맘님.몽글이님.또이맘님.미친산도님. 난이겨낸다님.브라이언님.하람이네가정을
주님이 치유의길을열어주시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담대하신분들이지만 연이어 시련이 닥치시어 힘드신마음을주님께서 안아주시길기도드립니다.
주님..
동행모든분들의 건강과 은총을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주마다 예배를 열어주님께기도하는시간을허락해주시는야아츠님께감사드리며
주님말씀으로아침을 열어주시는 마리한나님의 건강을 축복해주시고.
묵상으로 아침을 주님께 기도로시작하게해주시는 준이와함께님을 축복해주십시요. 주님의 귀한도구로쓰이고계시는 이기자후후님께은총과축복을 내려주십시요.
희망을위한님과 제게 예수님의십자가를 전달해주신 대나무숲님께 감사기도드립니다..
주님..
주님께 걷는길 담대하게 희망을위한님과손을잡고 기도하며 기쁘게 걷겠나이다.주님께서는 저의희망을위한님의 발걸음걸음마다 꽃길을 열여주십시요.
그분이 힘드시지않게 그분의 십자가마저짊어지고 걷겠나이다.
늘그렇듯 어리석은 절위해 희생해주시는분들에게 모든은혜를 갚고 눈감을수있게해주십시요..
우리주 예수그리스도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아멘..
[ 물양귀비님 ]
아무것도 두려워 하지말라. 질병으로 고통당할 때에도 나는 너를 도울것이며 너와 함께할것이라 말씀하시는 아버지.
아버지 저의 모든 불안과 두려움, 우울, 공포를 이겨내게 하시고 나는 하나님의 딸이기에 이런 감정들에 얽매이지 않음을 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선포하게 하소서. 섭식과 소화문제로 병원에 입원했습니다. 병원치료 후에는 밥을 맛있게 먹게 하시고 꿀잠 자게 하시고 엄마로 아내로 하나님께서 주신 역할을 잘 감당할 수 있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합니다. 아멘
[ 의정부 하람이 아빠님 ]
하람이 엄마...이유경성도가 재발 후 다시 항암을 시작했습니다...
이번 항암...잘 마치고 또 큰 효과로 다시는 재발하지 않도록 하여 주시옵시고...
우리 가족 사랑하는 주님안에서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재발 후 너무나 속상한 마음들 주님 모두모두 어루만져 주셔서 꼭~~위로하여 주시옵소서.....
위로하여 주오
[ 야아츠님 ]
주님!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한자 한자 마음담아 올린 기도문에 응답하소서.
간절한 마음을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귀기울시고,
응답하여 주소서.
환우들에게는 치유를,
보호자들에게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기도하는 가운데
주님의 음성과 뜻을 듣기를 원합니다.
우리와 함께 하소서.
이 시간 기도로 힘든시간을 이겨내는 가정들을 지켜주시고,
통증을 해결하시고,
통증의 원인도 깨끗케 하소서.
진혁맘님 가정을 위해 특별히 눈물로 기도합니다.
이 가정에 치유를 허락하시어
아이가 고통가운데 있게 마시고
통증에서 자유롭게 하소서.
치유되고 회복되어
기뻐뛰며 찬양케 하소서
행복한준희맘님, 다둥이맘님, 희망을위한님, 싸이클러님, 의정부하람이아빠님을 위해 많은 분들이 기도를 모읍니다.
주님 평안을 허락하시고,
기적을 베풀어 주소서.
사랑하는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