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수술후 무지방 식사를 하라고 해서 너무 답답해 글을 남깁니다..

함께하는중
2022.03.26 22:26 | 조회 1.6k

음..모두들 승리하길 기도합니다!!

저희 어머니가 갑작스런 난소암수술후 림프절제로 무지방을 드시라고 하셨습니다..

우리 사랑하는 엄마 먹지도 못하시고 허리도 많이 아파하시고..

집에 남자가 셋이라 식사도 아무것도 못하고 퇴원첫날..ㅜㅜ많이 힘들어 하시네요..

혹시 무지방 반찬을 파는 곳이 있을까요? 택배로요..ㅜ제발 알려주세요..ㅜㅜ 부탁드립니다..정말 아무것도 모르겠네요..

잘해주고 싶은데.. 아들 둘은 타지에 살아 잘오지도 못합니다 선배님들 부탁드립니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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