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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주말 잘들 보내셨습니까.
수술후 배변문제보다 다른걱정이 생겼습니다.
방귀,,,,,,,,,,,왜이리 냄새가 고약한걸까요? 가스는 또 이리 많이
발생하는건지 ㅎㅎ 공원에서 운동하다가 제뒤에 오던분이나
지나치신분 내색은 못했겠지만 먼 냄새지?한적 있을듯하네요, 이자릴 빌어 죄송한 마음 전하겠습니다!
제 냄새지만 심하긴합니다. 직장의 역활이 배변보관만하는게 아닌 냄새제거기능도 있는게 아닐까요?
지인들과 만나거나 식사할때 방귀참는게 일이네요.
한달동안에는 음식에 따른 배변에 영향이 느껴졌는데
이젠 멀먹어도 잘소화되고 편안합니다. 국밥류,,,,순대국
갈비탕,설렁탕,육계장,뼈해장국,양평해장국,내장탕
탕종류를 많이 사먹네요. 이런거엔 소주가 빠짐안되는데,,
배변은 하루 2~3회이며 4센치남은 직장이 열일하는건지
아님 벌써 연결한 대장이 직장인줄 착각하는건지 15~20센치,또는 그이상이나 되는 변을보면 신기할뿐입니다. 굵기도 엄지보다 더 굵은,,,,,,,,암진단전 오랜기간 변을보면 주로 설사나 가느다란변이 일상였는데 술담배만 못하지 더 건강해진게 느껴지네요.
언제또 급변할지 모르지만 지금으로선 편안합니다.
새로이 시작된한주 다들 변과의 전쟁에 꼭 승리하시길 빌겠습니다.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