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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가 나의 목자이시니 제가 참으로 좋습니다.
다윗이 고백한 시편 23의 시는
다윗이 평안할때가 아닌 사방의 죽음이
입을 벌리고 있을때 고백했다고 합니다.
풍랑같은 우리의 삶속에,
기나긴 투병으로 지치고 상황이 어렵게 하는
우리도 .. 다윗처럼 고백하길 원합니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이시니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오늘도 우리 소소한 일상의 은혜를 누리게 하심
그분께 감사를 올립니다.
(투병전, 하루하루 이 평범한 일상이 기적이고 은혜임을
깨닫지 못했습니다. 지금은 하루하루
하나님의 은혜와 기적으로 살아가고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우리 모두가 주님이
부어주시는 평안을 누리며 치유의역사가 일어나길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