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안녕하세요.
친정 오빠가 대장암 간전이 상태입니다.
발병 시 가족에게 알리지 않아 최근에 알게 되었습니다. 수술 불가하다고 하여 표적 항암 4차를 앞두고 있습니다. 아직 자세한 상태를 알지 못해서 문의드립니다. 항암 처음 시작 시 복수가 심했는데 항암 1차 후 복수가 다 빠졌다고 합니다. 병원에서는 경과가 좋다. 천운이다라고 말을 했다고 하는데, 이럴 경우 경과가 좋은 게 맞는 거겠죠? 항암 경과를 보면서 수술 여부를 결정한다고 하는데, 수술이라고 하면 간과 대장을 한꺼번에 수술하게 된다는 걸까요? 며칠 전에 암진단 소식을 듣게 되어 이 상황이 무섭고 두렵기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