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J] 제 389회) 아름다운동행 금요중보기도회를 시작합니다. (행복한준희맘님, 진혁님, 의정부하람이아빠님을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너희가
내게 부르짖으며
내게 와서 기도하면
내가 너희들의 기도를
들을 것이요
너희가
온 마음으로 나를 구하면
나를 찾을것이요
나를 만나리라
렘 29:12 ~ 13
간절히 불러봐도 침묵만이 다시 내게 되돌아오네
검은 구름 빛을 가리듯 밤과 같이 어두움뿐이지만
당신 손에 내 이름 새겼으니 결코 나를 잊지 못하시리라
내 눈이 당신을 볼 수 없다 해도 그는 나의 외침 듣고 계시리
주 하나님 날 기억하소서
내 어떤 죄악으로도 끊을 수 없는 주의 사랑의 언약
주 하나님 주의 빛 비추사
다시 한 번 온 세상이 주 사랑 알게 하소서
간절히 불러봐도 침묵만이 다시 내게 되돌아오네
검은 구름 빛을 가리듯 밤과 같이 어두움뿐이지만
당신 손에 내 이름 새겼으니 결코 나를 잊지 못하시리라
내 눈이 당신을 볼 수 없다 해도 그는 나의 외침 듣고 계시리
주 하나님 날 기억하소서
내 어떤 죄악으로도 끊을 수 없는 주의 사랑의 언약
주 하나님 주의 빛 비추사
다시 한 번 온 세상이 주 사랑 알게 하소서
주의 영광 이 땅에 보이신 주님
능력으로 기적 베푸신 것처럼 주의 사랑 나로 알게 하소서
주 하나님 날 기억하소서
내 어떤 죄악으로도 끊을 수 없는 주의 사랑의 언약
주 하나님 주의 빛 비추사
다시 한 번 온 세상이 주 사랑 알게 하소서
주 하나님 날 기억하소서
내 어떤 죄악으로도 끊을 수 없는 주의 사랑의 언약
주 하나님 주의 빛 비추사
다시 한 번 온 세상이 주 사랑 알게 하소서
크리스천에게는 끊임없이 고난이 이어집니다.
혹자들은, 믿는 자들에게 주어지는 고난을 비아냥 거리고,
믿는자들 스스로 역시 타인과 비교하며 원망을 놓치 못하지만
세상에 고난이 없는 자는 없습니다.
우리가 비교하는 그 누군가도
속내를 들여다 보면 다 고난을 겪습니다.
투병하면서
"나에게 이 고난이 없었다면
내가 과연 주님 앞에 이렇게 나아갈 수 있었을까?"
"내가 이 시기에 암에 걸리지 않았다면
내가 과연 주님 앞에 간절히 부르짖을 수 있었을까?
어렵고 힘든 형편
우리가 고난이라 부르는 '암'을 통해서
다시 주님앞에 무릎꿇고,
두 손을 높이 들고
"주여! 제가 의지할 곳이 없으니
이제서야 다시 주님께 나아갑니다"
외치며 기도할 수 밖에 없습니다.
여호와여 나의 말에 귀를 기울이사
나의 심정을 헤아려 주소서
나의 왕,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부르짖는 소리를 들으소서
내가 주께 기도하나이다
시편 5:1 ~2
다윗이 아들을 비롯해
수 많은 배신을 겪었던 것 처럼,
사람에게 의논도 해보고,
조언도 구해보고,
기대도 해 보지만
사람에게 돌아오는 것은
늘 실망일 때가 많습니다.
하나님은
다윗이 겪게 한 고난을 통해
정말 하나님 한 분만을
의자할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생애 전체를 통해
깨닫게 하셨습니다.
주님이야말로
나의 이야기를 들어주시는 분
나를 아시는 분입니다.
우리 형편을 다 알고 계심에도
우리는 왜 알아달라고
기도하는 걸까요?
우리는
주님앞에 부르짖을 때
나를 발견하게 됩니다.
나는 이 기도를 지금 왜 드리고 있나?
나는 무엇때문에 기도의 자리에 앉아 있나?
나는 왜 분노하고 있는가?
내가 구하는 것은 무엇인가?
내가 억울해 하는 것은 무엇인가?
인간은 나를 아는 만큼 누군가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나를 솔직하게 드러낼 때
하나님을 발견하기에 앞서
나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기도의 자리는
내가 누구인지 한 번 더 확인하고
나 자신을 알아가는
성숙되어가는 과정입니다.
주님이
우리의 기도에 응답을 미루시고
응답하지 않는 것 같고
심지어 못 들으시는 것 같고
존재하지 않는 것 같은 느낌마저 들 때도 있지만
주님은
우리의 간절한 기도를 통해
우리가 변화되길 원하십니다
주님께서는
우리의 회복을 위해
우리를 얻기 위해
우리를 고치기 위해
우리를 변화시키기 위해
더 힘들게
더 힘들게
더 고통스럽게
인내하고 계십니다
주님께서는
영원에서 영원까지
우리 삶의 지표를 살피고 계시기 때문에
우리는 우리의 머리로 다 이해할 수 없는
삶의 환경과 고난에 노출되더라도
우리는 우리 자신을 내어 드리고
주님께 우리 자신을 맡겨드려야 합니다
기도의 자리는
나를 점검하는 자리이고
나를 새롭게 세우는 자리이며
나를 정결케하는 자리이고
내가 주님 앞에 새로워지는 자리입니다
고난과 절망 속에서
주님께 부르짖어 기도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다 이해할 수 없지만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다시 '주님'과 '나'를 발견하고
그 관계를 회복하기 원합니다.
내 마음에 담겨져 있는 것들을 토해내고
나를 통해 이루실 하나님의 일들을 바라보며
정결하고 새로운 자로
다시 일어서기 원합니다.
주님
우리를, 우리 가족을
치유하시고 병고침의 은혜를 누리게 하시고
우리를 주님의 귀한 도구로 사용하소서
중보기도란,
기도의 한 형태로,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닌 다른 사람을 위한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으로
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기도를 시작하기 전
찬양으로 묵상하시면서
기도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시도록
준비하는 시간을 가지세요
기도가 어려우신 분은
그대로 따라서 읽어 내려가셔도 좋습니다.
주님.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예배하고 기도드리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이 곳에 모여 기도하는 우리는
암이라는 질병과
마음의 고난 가운데 있는 자들입니다.
지난 한 해 감내하기 힘들만큼
어려운 한 해를 보냈습니다.
암이라는 큰 병에 맞닥뜨려
비젼이 무너지고
가정이 흔들리며
사랑하는 이와의 이별에 대한 두려움으로
하루하루 낙담하는 삶에 갇혀있습니다.
심지어 주님을 부정하고 원망하기까지 합니다.
코비드19라는 전대미문의 전염병으로
몇 배 더 어려운 고통 가운데 갇혀있습니다.
전쟁으로 인한 불안감까지 더해지고 있습니다.
주님 우리가 할 수 있는것은
그저 기도로 구하며
은혜와 기적을 구하는 것 뿐임을 압니다.
주님
지금 우리가 겪는 이 고난이 주님의 계획안에 있음을 믿습니다.
고난 가운데에서도 주님의 의를 구하는 저희가 되게 하시고,
고난이 반드시 축복되게 하소서.
주님.
주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이가 우리임을 압니다.
우리의 죄를 대속하기 위하여 십자가에 매달리신 주님.
오늘 우리의 모든 죄, 모든 욕심을 내려놓고
눈물로 회개하게 하소서
오늘도 절박한 마음과 목소리로 당신을 부릅니다.
치유의 은혜를 구합니다.
우리의 사정을 세밀하게 살피시고,
우리의 기도에 하나하나 응답하소서.
주님을 사랑했기에
더 깊이 절망하는 우리를 위로하시고
다시 기도하며 주님앞에 나아갈 때
우리를 회복시키소서
주님
우리와 함께 기도하던 이들이
병이 깊어지고,
전이가 되고,
고통이 심해지고 있다는 소식에
마음이 무겁고 힘듭니다.
주님 우리와 함께 하소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우리의 고통을 덜어주시고
우리를 치유와 회복의 길로 인도하소서
우리의 모든 상황과 처지를 아시는 주님
모든 기도제목들을
십자가 앞에 내려놓습니다.
우리의 의가 아닌
주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우리의 모든 문제를 어루만져 주시고
회복케하여 주옵소서.
서로가 서로를 돌아보게 하시고
아픔을 같이하며 기도하게 하옵소서.
신실하신 주님을 믿습니다.
기도할 때
주님의 뜻을 깨닫게 해주시고
은혜와 긍휼을 허락하옵소서.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로마서 8 장 28 절)
어려운 상황 가운데에도
사랑과 긍휼한 마음으로 주님의 향내 뿜어내는 우리가 되게 하소서.
특히, 투병 중인 환우와, 보호자들을 지켜 보호하여 주시고,
치료과정 중에 불편함이나 불이익 당하지 않도록 상황을 주관하소서.
의사들이 환우를 최우선에 두게 하소서.
방역, 방제에 힘쓰는 이들의 영육을 지켜주시고,
모두가 합심하여, 이 어려운 난관을 헤쳐나갈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코로나가 다시 창궐하고 있습니다.
변이를 거듭하며 우리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전염병도 두렵지만,
코로나로 인하여
생사를 다투는 이들, 그리고 그 가족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이의 곁을 지키지 못하고,
사랑하는 이의 마지막을 함께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주님
속히 이 혼란스러운 상황을 정리하여 주시고,
이 전염병에서 자유케 하소서.
이 시간, 의료 최전선에서 사투하는 의료진들을 지키시고,
그 들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투병하는 환우들과 함께 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보호자들을 위로하소서.
주님 행복한준희맘님을 기억하소서
그녀가 생애 가운데 주님을 만나는 선물같은 축복을 허락하소서.
주님 그녀가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세밀하게 응답하소서
엄마의 자리, 아내의 자리, 존귀한 그녀의 자리를
더 오랜시간, 더 건강한 모습으로 지킬 수 있게 하소서
통증이 없게 하시고, 회복케 하소서.
5월 1일 생일을 지나, 아이의 손을 잡고 함께 입학식에 설 수 있게 하시고
아이의 학사모를 쓰고 졸업사진을 찍게 하소서
주님 행복한준희맘님을 뜨겁게 만나주시고
자녀삼아 주소서
진혁이를 기억하여 주소서.
고통을 사멸시키고, 능히 이기고 일어나게 하소서.
주님 진혁맘의 기도를 들으시고,
아이의 고통으로 우리가 시험에 들지 않도록
꼭 치유하여 주소서.
주님 이 가정을 귀히 여기사, 통증을 사멸시키고 치유의 기적을 허락하소서.
진혁이를 치유하여 주시고, 진혁맘을 위로하여 주소서.
모든 것이 회복되어 이 가정이 평안과 은혜안에 거하소서.
의정부 하람이 아빠님 가정을 기억하소서.
이 가정이 재발판정으로 낙심 가운데 있습니다.
주님 그의 아내를 지켜주시고 좋은 치료법을 통해 회복케 하소서
새로 시작한 치료를 통해 꼭 모든 암이 사멸되고 치유되게 하소서.
고통과 절망가운데 신음하면서도
주님을 향한 온전한 사랑을 구하는
이 가정을 축복하시고
치유하시고, 주님의 증거로 사용하소서.
4기암으로 절망가운데 있는 환우들에게 힘을 주시고,
능히 이겨낼 수 있는 힘을 허락하소서.
생강맛우유님이 호전됨에 감사드립니다. 더 나아지고 호전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열혈생활인님, 희망을위한님, 다둥이맘님, 브라이언오코너님, 형설지공님 가정, 싸이클러님 가정 그리고 의정부하람이아빠님 가정을 위해 특별히 기도를 모읍니다.
어렵고 힘든 가운데 있습니다. 마음이 무겁고 몸이 아픕니다.
주님 위로와 평안을 허락하시고,
기적과 같은 치유와 회복을 허락하소서.
통증이 깨끗이 사라지게 하소서.
저들이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응답하소서.
희망을위한님이 심한 통증 가운데 있습니다.
주님 희망을위한님을 고통 가운데 자유롭게 하소서.
기침이 멎게 하시고,
새로 시작한 치료를 통해 치유하소서.
아내와의 이별 후, 재발이라는 어려움을 홀로 감당하고 있는
싸이클러님에게 치유의 기적을 허락하소서.
주님과 만남을 허락하시고
축복같은 삶을 오래오래 누리게 하소서.
아빠는밥팅이, 엄마는강하다님 가정을 살펴주소서.
또 다른 문제가 이 가정을 마음 아프게 하고 있습니다.
이 가정이 겪고 있는 영적전쟁에
주님 깊이 관여하여 주시고,
능히 이겨 회복하게 하소서.
마카다미아님, 봄가을집님, 다이아몬드님, 40년만더건강하게님, 환상골반님, 범이야님, 엉클밥님, 이기자후후님, 겨울처녀님을 비롯
아직 엄마, 아빠의 손이 필요한 어린 아이들을 위해 젊은 엄마, 아빠 환우들을 지켜보호하여 주소서.
치료의 길을 열어 주시고, 의사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통증을 사멸시켜 주시고, 매일 좋아지는 날이 계속되게 하소서.
모든 힘든 상황들을 해결하여 주시고,
통증과 불편함을 해소하소서.
천정은자매, 양수정 자매님, 으차님을 특히 더 기억하시고, 기적과 치유와 평안을 허락하소서.
주님. 아직 어린아이들의 투병소식에 너무 속상하고 아픕니다.
소아암 환아들을 지켜주시고 치유하여 주소서.
아이들의 아픔을 받아들이고 인정하기 어렵습니다.
주님 어린 환아들을 괴롭히는 악한 병마를 멸하여 주소서.
주님 우리가 너무 많이 아픕니다.
우리를 위로하고 지켜주소서.
주님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베푸는이들을 축복하시고
그들의 삶이 늘 풍요롭게 하시며 베풀며 위로하는 귀한 삶 되게 하소서
주님의 향기를 풍기는 이들이 있습니다.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기도를 아끼지 않는 이들을 기억하소서
이기자후후님, 준이와함께님, 마리한나님, 아빠에게치유의손길님, 대나무숲님
감사와겸손님, 또흐님, 열혈생활인님, 아빠는밥팅이님을 축복하시고
꼭 치유하여 사용하소서.
그가 너를 그의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의 날개 아래에 피하리로다
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방패가 되시나니
너는 밤에 찾아오는 공포와 낮에 날아드는 화살과
어두울 때 퍼지는 전염병과
밝을 때 닥쳐오는 재앙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시편 91편 4-6절)
4월 1일 중보를 부탁한 기도제목입니다.
함께 기도합니다.
입술과 마음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응답하시고,
기도하는 자들의 마음에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 치유확신님 ]
주님 완치의 은혜를 베풀어주시고 5년후에도 처음처럼 건강관리하도록 도와주소서.구원의 확신을 위한 믿음을 주소서.살아있는 주님을 체험하게 도와주소서.아멘
[ 조용님 ]
하나님 아버지. 저 코로나래요. 부디 잘 낫게 해주세요..지금 치료중인 항암도 코로나도 잘 이겨내어 건강해져서 다시 예전처럼 일상살수있게해주세요. 완치되게해주세요. 우리가정 지켜주세요. 동행환우님들의 기도를 들어응답하여주세요. 모두 치유되고 완치되게해주셔요. 거룩하신 예수님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 형설지공님 ]
하나님 저희를 기억해주시고 저희에게도
치유의손길을 전해주세요.
간에보이는것들이 모두 사라질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낮은자세로 배려하는 마음으로 이해하며
살아가겠습니다.저희를 지켜주세요
아이들이 코로나로 모두 집에서 격리중입니다.
제가 직장때문에 살펴볼수 없어 남편이
마스크를 끼고 아이들을 돌보고 있습니다.
가족전파가 생기지 않고 빨리 낫기를 기도합니다.
동행의 모든 4기환우분을 위해 기도합니다.
일상의 평범함이 소원인 분들에게 치유의손길을 내려주세요
하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아멘
[ 이또한 곧 지나가리님 ]
사랑하는 아버지! 한주가 오늘 ct결과를 듣고 항암4차를 시작합니다
젊고 예쁜 딸 한주를 저보다 더 사랑하시는 하나님..
이번이 마지막 항암이 될수 있도록 ct와 모든 검사결과에서
좋은결과 듣게 해 주세요
난소의 암덩어리 혹만 제거하고 난소도 살려주셨는데 혹시 남아있는 암세포가 있다면 깨끗이 사멸되도록
치료해 주시고 회복해 주세요
다시는 재발이나 전이가 없도록 깨끗이 치료해 주세요
그리하여 앞으로는 한주의 모든 삶이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며 영광올려 드리는 귀하고 복된 삶 되길 기도합니다
투병하시는 환우들에게도 치유의 능력으로 깨끗이 회복시켜 주세요
가장 좋은것을 주시고 가장 선한 방법으로 역사하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열혈생활인님 ]
주님...
한낱 죄인이지만 감히 기도드립니다.
연이은 비보에 제귓가에 제기도를비웃는
속삭임을 듣지않겠습니다.
저는기도의 끈을 놓치않고 찰나에도 기도하는자가 되기위해 더욱더 주님께 머리조아려 기도드립니다.
주님께 순종하고 주님께 기도드리며
이모든 나날을 감사하며 주변을 사랑하며 살아가겠습니다.늘그렇듯 죄인인저는 주님께 간구의 기도만 드립니다.
저의희망을위한님의 안위와치유를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살면서 단한번의기적이허락된다면 저의희망을위한님을 위해 쓰겠습니다.
그분의 긴치병에도불구하고 늘기도드리는
신실함을 어여삐여겨주시고 새벽마다 희망을위한님을 위해 기도나서시는어머님의기도에 이미 응답주시고계시는거라 믿겠습니다.
긴치병에 상처받았던 시간들을 안아주시고 가장 좋은것만 희망을위한님께 내려주십시요.
긴밤 통증과 약들로 불면의밤을보내는일없이 평온하신일상을 허락해주십시요.
주님께 같이 기도드리는 사계절을 허락해주십시요.
늘 힘든치병와중에도 남을위해 걱정해주시고 기도해주시는 그분의이타심과 정직함을 치유의 기적으로 보답해주시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너무나 당연한 일상이힘겨운 동행의 환우분들을 위해 눈물로 기도드립니다.
누군가의 애달픈 부모님들..
아직 피지조차못한 어린환우들..
즮디젊은 환우분들..
어린자녀가있는 환우분들..
긴치병에 지쳐있는 환우분들..
이제막진단받고 두려움에계실환우분들..
쓰실약이없는 환우분들..
재발에 절망하시는환우분들..
제발 주님께서 한가정한가정살피시어 치유의 기적과 은총내려주시길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
주님..저희들은 약합니다.
몸과마음이 지쳐서 쓰러져 우시는분들도계시고 주님께 기도조차드릴수없는분들도계십니다.
동행분들 한분한분 외롭고 쓸쓸한치병이 없으시게 주님께서 지켜봐주시고은총내려주십시요.
저의 겨자씨만한기도와동행분들의 큰기도가 보태져서 좋은소식들로 동행이 부흥하길 기도드립니다.
한주의예배로 주님과의시간을열어주시는 야아츠님께 감사드리고
늘 주님의 말씀으로 하루를시작하게해주시는 마리한나님의건강을기도드립니다.
하나님의 향해 묵상하는하루를 여시는 준이와함께님가정에 축복내려주시고
이기자후후님을귀한 주님의 도구로 써주십시요.
주님..어리석은 절위해늘 애써주시고 희생하시는 감사한 주변분들에게 은혜갚는삶을 늘기도드립니다.
불운이 연속이던 제 나날들속에 저를
붙잡아주고 주님을위해 걸을수있게 애달파하셨던 주님께도 은혜갚는 삶을 살아내겠습니다.
저의 희망을위한님과 손을잡고 주님께기도드리며 담대히주님께 걷겠습니다.그발걸음빈걸음마다 은총내려주십시요.
티투알님...주님이 소중히 안아주십시요.
티투알님의 영면을 기도드립니다.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아멘..
[ 의정부 하람이 아빠님 ]
하나님아버지 감사합니다..오늘도 저흰 바라보며 경배합니다...주를 바라보며 저흰 또 부르짖고 간구합니다~~
여전히 염려와 두려움속에 살아가고 있는 저희의 모습을 보며.... 하루하루 입으로만 아멘을 외치고 믿임이라 말하는 저희의 모든 죄를 사하여 주시옵소서...
주여......
주님의 사랑하는 자녀 이유경성도가 또 재발이 되어 항암을 진행했습니다~~
너무나 힘들어하는 사랑하는 하람이엄마의 모습을 보며
절망에 빠져있고 죄를 지으며...주님의 원망하였던 저와 이유경성도의 죄를 긍휼히 여기시어....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많은 시련과 고난은 끝이나고 분명 선하고 치료의 길로 저희 가족을 이끌어주시고 인도해주실줄로 믿습니다~~
아무리 힘들고 어렵더라도 잡으신 두 손 놓지 마시고....주님의 귀한 자녀 삼아 주시옵소서~~~
겨자씨만한 믿음이라도 있으면 이 산더러 여기에서 저리도 옮겨가라 하면 그대로 될것이요...너희가 못할 일은 없을것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우리가 우리 가족이 제가 우리 하람이엄마가... 말씀 믿고... 그 믿음으로 모든치료 과정을 담대히 이겨나갈 수 있도록 주여 도우소서....
기도할때에 이루어질것을 믿으며 구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다 받을수 있을것이다라고 하신 말씀을 저희 믿고 나아갑니다.............
주님~~~~
앞으로 계획된 항암 치료 큰 부작용없이....큰 효과로 주님 살아계심을 증거하여 주시옵소서....하람이엄마가 두려워하지 않고 다시 큰 힘으로 일어설 수 있도록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 모든말씀 살아계신 예수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리옵니다
아멘!!!
[ 뉴사랑님 ]
아멘
주님의 도우심과 긍휼히 여김을 받는 귀한 생명들을 불쌍히 여겨주시옵소서
주님의 능하신팔로 안아주시고 주님의 피묻은 손으로 치료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야아츠님 ]
주님!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한자 한자 마음담아 올린 기도문에 응답하소서.
간절한 마음을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귀기울시고,
응답하여 주소서.
환우들에게는 치유를,
보호자들에게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기도하는 가운데
주님의 음성과 뜻을 듣기를 원합니다.
우리와 함께 하소서.
이 시간 기도로 힘든시간을 이겨내는 가정들을 지켜주시고,
통증을 해결하시고,
통증의 원인도 깨끗케 하소서.
진혁맘님 가정을 위해 특별히 눈물로 기도합니다.
이 가정에 치유를 허락하시어
아이가 고통가운데 있게 마시고
통증에서 자유롭게 하소서.
치유되고 회복되어
기뻐뛰며 찬양케 하소서
행복한준희맘님, 다둥이맘님, 희망을위한님, 싸이클러님, 의정부하람이아빠님을 위해 많은 분들이 기도를 모읍니다.
주님 평안을 허락하시고,
기적을 베풀어 주소서.
아멘으로 화답한 금송님, 띄띄님, 지우준우맘님을 기억하시고, 추억하소서.
사랑하는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