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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구강암 말기인 81세 친정엄마께선
작년 처음 발견당시 4기에 림프전이 예상.
턱절제 술등... 무조건 거부#
연명치료 거부로 분당 서울대에서 진통제 드시다
턱외관의로 남자주먹만하게 암이 겉으로 들어나있고 입안도 제법 병변이 자리잡고 있어요.
집에 한계라고 빨리 호스피스 가시라해서 모셨는데 국소형이라 시한폭탄처럼 언제 어떻게 될지모른다고 여명도 짧으면 1개월에서 3개월 얘기했는데 이모계셔서 심리는 의외로 편하신지 잘지내시고 60 일 채우면 호스피스 옮겨야해요.
안타까운건 그나마 지금 계신곳은 이모가셔도 수시로 제가 오갈수있는데 여기처럼 수시로 왔다갔다할수있는곳은 없을까요?
제가 지금 코로나 확진중이라..샘물은 확진후 상주외엔 만날수있는 방법이 일주일에 한번 유리벽 면회밖에 없을까요?
언제 갑자기 악화될지몰라 걱정이네요.
저 혼자고 아버지 요양원. 엄마 호스피스.
일도 해야하고. 아이는 9살이고...
답이 없어요...
샘물로 가셔도 걱정없을까요?
추천해주실곳은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