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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엄마가 췌장암 진단받으셨구요,
두군데 보험이 가입되어있었는데
한군데는 진단금이 3천인데 이미 지급되었구요.
한쪽은 지급이 늦어지더니 손해사정사가 나온다고 하더라구요
이유는 18년에 가입을했고
엄마가 시골에 계셔서 보험금이 안빠져나가면서
20년1월에 실효
20년 5월 6일에 부활을 했대요
그리고 20년 7월 중순쯤 배가 아프다해서
그 당시에 현 췌장암진단해준 병원에서 mri를 했구요
그때 당시에는 진단은 받지는 않으셨어요~
(그 당시는 췌장쪽에 1센치가 안되는 물혹 소견이 있었으나
암과 관련이 있는건 아니라 하셨어요)
그리고 뭐 다른곳에서 병원을 가신것도 없구요
3월23일에 손해사정사분이 만나서
진단받은 병원, 진단받기전 ct찍은 병원. 집근처
한군데 이렇게 세곳에대한 부분만 동의했구요.
혹시나 추후에 다른게 필요하다면 얘기하면서
진행하겠습니다 했어요
근데 그 이후로? 뭐 아무런 연락도 없으시네요;;
원래 이런건지.. 그리고 손해사정사님도 별다르게
이상없다면 진단금은 나오실거라 했는데
2주가 다되어가는데 연락하나 없으니.;; 괜히 더
마음이 그러네요.. 그냥 기다리고 있으면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