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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회하지 않은 인생을 위하여
“사람이 장래 일을 알지 못하나니
장래 일을 가르칠 자가 누구이랴”
(전 8:7)
사람들이 나이를 먹으면서
후회와 미련밖에 남는 것이 없다고
말하는 것은, 인생의 한 치 앞도
가늠할 수 없는 사람의 한계 때문입니다.
앞으로 얼마를 더 살다가
하나님의 부르심에 생을 마감하게 될지,
자기가 살아갈 미래에 대해서도
자신할 수 없는 것이 바로 인간입니다.
때문에 그 어떤 사람도 시간 앞에서
교만하거나 자만해서는 안됩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말씀하셨습니다.
부자는 땀 흘려 수고해서 얻은 결실을
곳간에 가득 채우고 그것으로
자신의 수고를 보상받기를 원했으나,
그날 밤 하나님께서
그의 영혼을 취하셨습니다.
그러면 그가 그동안 애써 모아놓은
모든 재물은 그 순간부터 이제 더 이상
그의 것이 아닙니다.
그러기에 사람은 누구나
시간 앞에서 겸손해야 합니다.
또, 시간을 주관하시는 하나님 앞에서
겸손해야 합니다.
내게 잠시 맡겨 놓으신
오늘이라는 귀한 시간에
오늘 주시는 말씀 붙잡고
기도로 영적인 큰 힘을 얻고
가고 머무는 현장에서 전도자로
내가 하는 학업 직업 사업에
최선을 다해 수고하고 헌신한다면,
더욱 귀하고 아름다운 24, 25,
‘영원’이라는 시간과 축복을
우리에게 주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인생의 답은 오직 하나님께 있으며
그 해답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