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후회하지 않은 인생을 위하여

오직
2022.04.05 07:28 | 조회 304

후회하지 않은 인생을 위하여 

“사람이 장래 일을 알지 못하나니 

장래 일을 가르칠 자가 누구이랴” 

(전 8:7) 

사람들이 나이를 먹으면서 

후회와 미련밖에 남는 것이 없다고 

말하는 것은, 인생의 한 치 앞도 

가늠할 수 없는 사람의 한계 때문입니다. 

앞으로 얼마를 더 살다가 

하나님의 부르심에 생을 마감하게 될지, 

자기가 살아갈 미래에 대해서도 

자신할 수 없는 것이 바로 인간입니다. 

때문에 그 어떤 사람도 시간 앞에서 

교만하거나 자만해서는 안됩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말씀하셨습니다. 

부자는 땀 흘려 수고해서 얻은 결실을 

곳간에 가득 채우고 그것으로 

자신의 수고를 보상받기를 원했으나, 

그날 밤 하나님께서 

그의 영혼을 취하셨습니다. 

그러면 그가 그동안 애써 모아놓은 

모든 재물은 그 순간부터 이제 더 이상 

그의 것이 아닙니다. 

그러기에 사람은 누구나 

시간 앞에서 겸손해야 합니다. 

또, 시간을 주관하시는 하나님 앞에서 

겸손해야 합니다. 

내게 잠시 맡겨 놓으신 

오늘이라는 귀한 시간에 

오늘 주시는 말씀 붙잡고 

기도로 영적인 큰 힘을 얻고 

가고 머무는 현장에서 전도자로 

내가 하는 학업 직업 사업에 

최선을 다해 수고하고 헌신한다면, 

더욱 귀하고 아름다운 24, 25, 

‘영원’이라는 시간과 축복을 

우리에게 주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인생의 답은 오직 하나님께 있으며 

그 해답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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