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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17년 8월 위암 2기로 70% 절제술 후 1년간 ts-1 항암마치시고 추적검사 중이셨어요.
작년 9월부터 장폐색으로 입퇴원 반복하시다가
장폐색 수술하며 육안상으로도 암 조직이 보이고
조직검사상 최종 재발했다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현재 옵디보+옥살리+젤로다 선항암 3회차세요
이번 3회차부터는 너무너무 힘들었다고 하시네요
주사맞고 가시면 3-4일은 너무 기력이 없고
이번 3회차 하신 후에는 일주일간 너무 힘이 들어서
4회차 항암부터는 일주일간만이라도 요양병원입원해서 삼시세끼 챙겨주고 케어해주는 병원에 있을까
상의해보자고 하시는데요...
제가 엄마를 케어해드리고 싶은데
요리도 환자식으로 완벽하게 해드리지 못할것 같아서
항암하시면서 그렇게 해드리는게 좋을지...
혹시 저희처럼 치료중이신 분들이 계신다면 인천 쪽 병원추천도 조언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