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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차 중 이제 4차인데.. 이번엔 왜이리 힘들까요
똑같이 힘들었던 것 같은데
심적으로 더 힘든건지 아님 진짜 더 힘들어진건지..
지금까지 시간을 되돌릴수 있다면 다시 돌아가겠냐는 질문에 살았던거 뭐 또 사냐 싶어 단 한번도 돌아가겠다 답한적이 없었는데..
오늘은..아프지 않을 수 있다면 되돌아 가 건강하게 지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항암냄새 너무 싫어요 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