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J] 제 390회)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행복한준희맘님, 진혁님, 의정부하람이아빠님을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너희가
내게 부르짖으며
내게 와서 기도하면
내가 너희들의 기도를
들을 것이요
너희가
온 마음으로 나를 구하면
나를 찾을것이요
나를 만나리라
렘 29:12 ~ 13
왜 나만 겪는 고난이냐고
불평하지 마세요
고난의 뒷편에 있는
주님이 주실 축복
미리 보면서 감사하세요
너무 견디기 힘든
지금 이 순간에도
주님이 일하고 계시잖아요
남들은 지쳐 앉아 있을지라도
당신만은 일어서세요
힘을 내세요 힘을 내세요
주님이 손잡고 계시잖아요
주님이 나와 함께함을 믿는다면
어떤 역경도 이길 수 있잖아요
왜 이런 슬픔 찾아왔는지
원망하지 마세요
당신이 잃은 것보다
주님께 받은 은혜
더욱 많음에 감사하세요
너무 견디기 힘든
지금 이 순간에도
주님이 일하고 계시잖아요
남들은 지쳐 앉아 있을지라도
당신만은 일어서세요
힘을 내세요 힘을 내세요
주님이 손잡고 계시잖아요
주님이 나와 함께함을 믿는다면
어떤 고난도 견딜수 있잖아요
힘을 내세요 힘을 내세요
주님이 손잡고 계시잖아요
주님이 나와 함께함을 믿는다면
어떤 고난도 견딜 수 있잖아요
크리스천에게는 끊임없이 고난이 이어집니다.
혹자들은, 믿는 자들에게 주어지는 고난을 비아냥 거리고,
믿는자들 스스로 역시 타인과 비교하며 원망을 놓치 못하지만
세상에 고난이 없는 자는 없습니다.
우리가 비교하는 그 누군가도
속내를 들여다 보면 다 고난을 겪습니다.
투병하면서
"나에게 이 고난이 없었다면
내가 과연 주님 앞에 이렇게 나아갈 수 있었을까?"
"내가 이 시기에 암에 걸리지 않았다면
내가 과연 주님 앞에 간절히 부르짖을 수 있었을까?
어렵고 힘든 형편
우리가 고난이라 부르는 '암'을 통해서
다시 주님앞에 무릎꿇고,
두 손을 높이 들고
"주여! 제가 의지할 곳이 없으니
이제서야 다시 주님께 나아갑니다"
외치며 기도할 수 밖에 없습니다.
여호와여 나의 말에 귀를 기울이사
나의 심정을 헤아려 주소서
나의 왕,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부르짖는 소리를 들으소서
내가 주께 기도하나이다
시편 5:1 ~2
다윗이 아들을 비롯해
수 많은 배신을 겪었던 것 처럼,
사람에게 의논도 해보고,
조언도 구해보고,
기대도 해 보지만
사람에게 돌아오는 것은
늘 실망일 때가 많습니다.
하나님은
다윗이 겪게 한 고난을 통해
정말 하나님 한 분만을
의자할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생애 전체를 통해
깨닫게 하셨습니다.
주님이야말로
나의 이야기를 들어주시는 분
나를 아시는 분입니다.
우리 형편을 다 알고 계심에도
우리는 왜 알아달라고
기도하는 걸까요?
우리는
주님앞에 부르짖을 때
나를 발견하게 됩니다.
나는 이 기도를 지금 왜 드리고 있나?
나는 무엇때문에 기도의 자리에 앉아 있나?
나는 왜 분노하고 있는가?
내가 구하는 것은 무엇인가?
내가 억울해 하는 것은 무엇인가?
인간은 나를 아는 만큼 누군가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나를 솔직하게 드러낼 때
하나님을 발견하기에 앞서
나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기도의 자리는
내가 누구인지 한 번 더 확인하고
나 자신을 알아가는
성숙되어가는 과정입니다.
주님이
우리의 기도에 응답을 미루시고
응답하지 않는 것 같고
심지어 못 들으시는 것 같고
존재하지 않는 것 같은 느낌마저 들 때도 있지만
주님은
우리의 간절한 기도를 통해
우리가 변화되길 원하십니다
주님께서는
우리의 회복을 위해
우리를 얻기 위해
우리를 고치기 위해
우리를 변화시키기 위해
더 힘들게
더 힘들게
더 고통스럽게
인내하고 계십니다
주님께서는
영원에서 영원까지
우리 삶의 지표를 살피고 계시기 때문에
우리는 우리의 머리로 다 이해할 수 없는
삶의 환경과 고난에 노출되더라도
우리는 우리 자신을 내어 드리고
주님께 우리 자신을 맡겨드려야 합니다
기도의 자리는
나를 점검하는 자리이고
나를 새롭게 세우는 자리이며
나를 정결케하는 자리이고
내가 주님 앞에 새로워지는 자리입니다
고난과 절망 속에서
주님께 부르짖어 기도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다 이해할 수 없지만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다시 '주님'과 '나'를 발견하고
그 관계를 회복하기 원합니다.
내 마음에 담겨져 있는 것들을 토해내고
나를 통해 이루실 하나님의 일들을 바라보며
정결하고 새로운 자로
다시 일어서기 원합니다.
주님
우리를, 우리 가족을
치유하시고 병고침의 은혜를 누리게 하시고
우리를 주님의 귀한 도구로 사용하소서
중보기도란,
기도의 한 형태로,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닌 다른 사람을 위한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으로
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기도를 시작하기 전
찬양으로 묵상하시면서
기도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시도록
준비하는 시간을 가지세요
기도가 어려우신 분은
그대로 따라서 읽어 내려가셔도 좋습니다.
주님.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예배하고 기도드리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이 곳에 모여 기도하는 우리는
암이라는 질병과
마음의 고난 가운데 있는 자들입니다.
지난 한 해 감내하기 힘들만큼
어려운 한 해를 보냈습니다.
암이라는 큰 병에 맞닥뜨려
비젼이 무너지고
가정이 흔들리며
사랑하는 이와의 이별에 대한 두려움으로
하루하루 낙담하는 삶에 갇혀있습니다.
심지어 주님을 부정하고 원망하기까지 합니다.
코비드19라는 전대미문의 전염병으로
몇 배 더 어려운 고통 가운데 갇혀있습니다.
전쟁으로 인한 불안감까지 더해지고 있습니다.
주님 우리가 할 수 있는것은
그저 기도로 구하며
은혜와 기적을 구하는 것 뿐임을 압니다.
주님
지금 우리가 겪는 이 고난이 주님의 계획안에 있음을 믿습니다.
고난 가운데에서도 주님의 의를 구하는 저희가 되게 하시고,
고난이 반드시 축복되게 하소서.
주님.
주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이가 우리임을 압니다.
우리의 죄를 대속하기 위하여 십자가에 매달리신 주님.
오늘 우리의 모든 죄, 모든 욕심을 내려놓고
눈물로 회개하게 하소서
오늘도 절박한 마음과 목소리로 당신을 부릅니다.
치유의 은혜를 구합니다.
우리의 사정을 세밀하게 살피시고,
우리의 기도에 하나하나 응답하소서.
주님을 사랑했기에
더 깊이 절망하는 우리를 위로하시고
다시 기도하며 주님앞에 나아갈 때
우리를 회복시키소서
주님
우리와 함께 기도하던 이들이
병이 깊어지고,
전이가 되고,
고통이 심해지고 있다는 소식에
마음이 무겁고 힘듭니다.
주님 우리와 함께 하소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우리의 고통을 덜어주시고
우리를 치유와 회복의 길로 인도하소서
우리의 모든 상황과 처지를 아시는 주님
모든 기도제목들을
십자가 앞에 내려놓습니다.
우리의 의가 아닌
주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우리의 모든 문제를 어루만져 주시고
회복케하여 주옵소서.
서로가 서로를 돌아보게 하시고
아픔을 같이하며 기도하게 하옵소서.
신실하신 주님을 믿습니다.
기도할 때
주님의 뜻을 깨닫게 해주시고
은혜와 긍휼을 허락하옵소서.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로마서 8 장 28 절)
어려운 상황 가운데에도
사랑과 긍휼한 마음으로 주님의 향내 뿜어내는 우리가 되게 하소서.
특히, 투병 중인 환우와, 보호자들을 지켜 보호하여 주시고,
치료과정 중에 불편함이나 불이익 당하지 않도록 상황을 주관하소서.
의사들이 환우를 최우선에 두게 하소서.
방역, 방제에 힘쓰는 이들의 영육을 지켜주시고,
모두가 합심하여, 이 어려운 난관을 헤쳐나갈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코로나가 다시 창궐하고 있습니다.
변이를 거듭하며 우리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전염병도 두렵지만,
코로나로 인하여
생사를 다투는 이들, 그리고 그 가족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이의 곁을 지키지 못하고,
사랑하는 이의 마지막을 함께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주님
속히 이 혼란스러운 상황을 정리하여 주시고,
이 전염병에서 자유케 하소서.
이 시간, 의료 최전선에서 사투하는 의료진들을 지키시고,
그 들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투병하는 환우들과 함께 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보호자들을 위로하소서.
주님 행복한준희맘님을 기억하소서
그녀가 생애 가운데 주님을 만나는 선물같은 축복을 허락하소서.
주님 그녀가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세밀하게 응답하소서
엄마의 자리, 아내의 자리, 존귀한 그녀의 자리를
더 오랜시간, 더 건강한 모습으로 지킬 수 있게 하소서
통증이 없게 하시고, 회복케 하소서.
5월 1일 생일을 지나, 아이의 손을 잡고 함께 입학식에 설 수 있게 하시고
아이의 학사모를 쓰고 졸업사진을 찍게 하소서
주님 행복한준희맘님을 뜨겁게 만나주시고
자녀삼아 주소서
진혁이를 기억하여 주소서.
고통을 사멸시키고, 능히 이기고 일어나게 하소서.
주님 진혁맘의 기도를 들으시고,
아이의 고통으로 우리가 시험에 들지 않도록
꼭 치유하여 주소서.
주님 이 가정을 귀히 여기사, 통증을 사멸시키고 치유의 기적을 허락하소서.
진혁이를 치유하여 주시고, 진혁맘을 위로하여 주소서.
모든 것이 회복되어 이 가정이 평안과 은혜안에 거하소서.
의정부 하람이 아빠님 가정을 기억하소서.
이 가정이 재발판정으로 낙심 가운데 있습니다.
주님 그의 아내를 지켜주시고 좋은 치료법을 통해 회복케 하소서
새로 시작한 치료를 통해 꼭 모든 암이 사멸되고 치유되게 하소서.
고통과 절망가운데 신음하면서도
주님을 향한 온전한 사랑을 구하는
이 가정을 축복하시고
치유하시고, 주님의 증거로 사용하소서.
4기암으로 절망가운데 있는 환우들에게 힘을 주시고,
능히 이겨낼 수 있는 힘을 허락하소서.
생강맛우유님이 호전됨에 감사드립니다. 더 나아지고 호전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범이야님, 열혈생활인님, 희망을위한님, 다둥이맘님, 브라이언오코너님, 형설지공님 가정, 싸이클러님 가정 그리고 의정부하람이아빠님, 헌댁님 가정을 위해 특별히 기도를 모읍니다.
어렵고 힘든 가운데 있습니다. 마음이 무겁고 몸이 아픕니다.
주님 위로와 평안을 허락하시고,
기적과 같은 치유와 회복을 허락하소서.
통증이 깨끗이 사라지게 하소서.
저들이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응답하소서.
희망을위한님이 심한 통증 가운데 있습니다.
주님 희망을위한님을 고통 가운데 자유롭게 하소서.
기침이 멎게 하시고,
새로 시작한 치료를 통해 치유하소서.
아내와의 이별 후, 재발이라는 어려움을 홀로 감당하고 있는
싸이클러님에게 치유의 기적을 허락하소서.
주님과 만남을 허락하시고
축복같은 삶을 오래오래 누리게 하소서.
아빠는밥팅이, 엄마는강하다님 가정을 살펴주소서.
또 다른 문제가 이 가정을 마음 아프게 하고 있습니다.
이 가정이 겪고 있는 영적전쟁에
주님 깊이 관여하여 주시고,
능히 이겨 회복하게 하소서.
14일로 예정된 수술을 통해 완전히 회복케 하소서.
마카다미아님, 봄가을집님, 다이아몬드님, 40년만더건강하게님, 환상골반님, 범이야님, 엉클밥님, 이기자후후님, 겨울처녀님을 비롯
아직 엄마, 아빠의 손이 필요한 어린 아이들을 위해 젊은 엄마, 아빠 환우들을 지켜보호하여 주소서.
치료의 길을 열어 주시고, 의사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통증을 사멸시켜 주시고, 매일 좋아지는 날이 계속되게 하소서.
모든 힘든 상황들을 해결하여 주시고,
통증과 불편함을 해소하소서.
천정은자매, 양수정 자매님, 으차님을 특히 더 기억하시고, 기적과 치유와 평안을 허락하소서.
주님. 아직 어린아이들의 투병소식에 너무 속상하고 아픕니다.
소아암 환아들을 지켜주시고 치유하여 주소서.
아이들의 아픔을 받아들이고 인정하기 어렵습니다.
주님 어린 환아들을 괴롭히는 악한 병마를 멸하여 주소서.
주님 우리가 너무 많이 아픕니다.
우리를 위로하고 지켜주소서.
주님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베푸는이들을 축복하시고
그들의 삶이 늘 풍요롭게 하시며 베풀며 위로하는 귀한 삶 되게 하소서
주님의 향기를 풍기는 이들이 있습니다.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기도를 아끼지 않는 이들을 기억하소서
이기자후후님, 준이와함께님, 마리한나님, 아빠에게치유의손길님, 대나무숲님
감사와겸손님, 또흐님, 열혈생활인님, 아빠는밥팅이님을 축복하시고
꼭 치유하여 사용하소서.
그가 너를 그의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의 날개 아래에 피하리로다
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방패가 되시나니
너는 밤에 찾아오는 공포와 낮에 날아드는 화살과
어두울 때 퍼지는 전염병과
밝을 때 닥쳐오는 재앙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시편 91편 4-6절)
4월 8일 중보를 부탁한 기도제목입니다.
함께 기도합니다.
입술과 마음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응답하시고,
기도하는 자들의 마음에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 순천님 ]
안녕하세요
딸이 4월13일 단대에서 하이팩수술예정입니다
기도부탁드립니다
[ 열혈생활인님 ]
한낱 죄인이지만 기도드립니다..
고난속에 있는 환우분들을 지켜주십시요.
같은기도를 쉬지않고 숨쉬듯 드리지만
제기도와 주님의 큰뜻이 다를때마다 상처받고 약해지는 믿음을 깊이회개하며 다시 마음의 길을찾고 눈물로 엎드려 기도드립니다.나약한 죄인의 가벼움을 자비로 안아주시고 주님..다시한번 저의기도를 받아주십시요.
주님께 들리실때까지 쉬지않고 기도드리겠습니다.
저는 최선을다해 주님께 순종하며 주님의 말씀대로 살아내겠습니다.
한치의 흔들림없이 주님께 걷겠습니다.
주님..
저의 희망을위한님을 병마와 통증에서 지켜주십시요.새벽마다 기도를거르지않으시는 어머님의 기도에 이미 응답중이심을 믿습니다.
선물같은나날이되게 가장좋은것만주시고
제생애 딱한번 쓸수있는기적이 있다면 기꺼이드리겠습니다.늘 노심초사하는 제마음을 주님께서 살펴주셔서 희망을위한님을 회복시켜주심을 믿습니다.
늘기도의끈을 놓치않고 신실하고 정직하심을 기억해주십시요.
희망을위한님과 손을잡고 주님께 오래오래 기도드리는 삶을 허락해주십시요.
주님...
동행의 환우분들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살얼음판을 걷고계시는 보호자분들의 희생과헌신을 기억하시고 그분들의 기도에응답주십시요.
힘겹게 항암중이신 환우분들에게 회복과치유의 기적을주시고
수술을 하신분들은 빠른 쾌유와 완치를 기도드리고 절망에계시는 환우분들에겐
주님의 구원과 희망을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동행분들 한분한분 외롭고 쓸쓸하지않는 치병이 되시길 주님께 머리조아려 기도드립니다.
나약하고 어리석은자의 기도도 들어주시는 주님임을 믿습니다.
주님..
어리석은 절위해 희생하고애써주시는분에게 은혜갚는삶을 살수있게 해주십시요.
수많은 기도를해주신분들에게도 한분한분 은혜갚는 삶이되도록 살겠습니다.
늘..주님께기도드릴수있는 동행에큰축복과은총을내려주십시요.
주마다 중보기도로 지친환우분들에게손을내밀어 주시는야아츠님을축복해주시고 아빠는밥팅이님의 치유와 회복을기도드립니다.주님의 말씀을전해주시는 마리한나님에게 건강을내려주시고준이와함께님의준이의 건강과은총을 기도드립니다.
이기자후후님의 기도의힘에축복과건강을내려주십시요.
동행분들 모두 힘겨운 치병에 주님께서 한분한분안아주실것을 믿습니다.
주님 저의희망을위한님손을잡고 늘그렇듯
주님께 기도하는삶을 허락해주십시요.
저희에게담대함과 준비의시간을 충분히 주실것을 감히 간구드립니다.
예우그리스도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아멘.
[ 조용님 ]
우리들의 기도를 들어주시고 완치시켜주시고 암으로 고통받지않게 좋은의술과 약이 더 많이 빨리 나오게해주세요. 예수님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 사랑하는엄마 화이팅님 ]
하나님 아버지 저희 기도를 들어주소서.. 저희 어머니 조혈모세포 이식후 생착율이 오르지 않아 2차 림프구주입술을 시행한지 2주가 지났습니다. 부디 꼭 필요한 숙주반응만 주시고 생착율은 100%로 올려주소서.. 주님만이 하실수 있을 줄로 믿습니다 치유하시고 고쳐주소서.. 은혜부어주소서..
조금 떨어진 혈구 수치들도 정상으로 올려주시고 주님의 보혈로 깨끗이 씻겨주소서..
굳건한 믿음으로 두렵고 무서운 마음은 앗아가 주소서.. 늘 우리와 함께 계시는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 이기자후후님 ]
하나님, 저희와 늘 동행하시며 저희의 모든것을 보고 계시는 주님을 믿습니다. 하나님의 나라가 이땅에서 이루어지지기를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의를 구하며 살아가는 저희가 되도록 힘써갈것을 고백합니다. 매일같이 하나님 나라의 소명을 잊고 저희 자신만을 위해 기도하는 저희의 부족함과 이기심을 회개합니다.
우선 준희맘님에게 환한 일상을 허락해주심에 말로 할수 없는 감사를 드립니다. 저희가 비록 암에 걸린 미천한 몸둥아리지만 건강한 사람이 품지 못하는 큰 소망으로 주님께 나아갈수 있는 은혜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주님, 간청하옵건데 살찐 냐옹이님과 댕댕아야옹님의 아내분 그리고 티투알님을 비롯해서 최근 소천하신 모든 분들을 천국에서 맞이해 주시고 남은 가족들에게 평강과 은혜를 주십시오. 또한 백마탄 환자님과 희망을 위한 님등 통증에 시달리는 환우들을 지나치지 마시고 그들의 기도에 응답해 주십시오.
진혁이 찬이 준이를 비롯해 말못하는 간난아기에서 서른 마흔이 되었으나 누군가의 자식들인 암환우들에게 더 큰 은혜를 내려 주십시오. 자식의 아픔을 지키는 부모는 암보다 더 큰 시련가운데 서게됨을 주께서 아실것으로 믿습니다.
운영자들의 힘든 마음을 동행의 회원 모두들이 헤아리고 도울수 있도록 길을 만들어 주시고 아빠는 밥탱이님의 선한 얼굴을 기억하시어 그들이 겪고있는 고난에 주께서 관여하여 주실것을 간청드립니다. 주께서 계획하신 동행이라는 소명의 땅에서 일하는 이들을 지켜주시어 주의 권능을 우리가 보게 하여주시옵소서.
저희는 저희 마음을 지켜 믿음을 굳건히 하는데 더욱 애쓰겠습니다. 나머지는 주께서 모든것을 알아 해주실것을 믿습니다. 내 믿음이 어디로 가고 있고 무엇을 구하고 있는지를 깨어서 살피겠습니다. 궁휼히 여길자를 알아서 궁휼히 여겨주실 주님의 주권을 알기에 이곳에 일일이 열거하지 않은 이름들과 적어내리지 않는 사연들까지 살펴주실것을 믿습니다.
기도하며 믿음을 지키는 자들과 항상 함께 하시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 의정부 하람이 아빠님 ]
사랑과 은혜가 많으신 하나님아버지 감사합니다~~
오늘도 이렇게 기도의 자리로...부르짖고 주님을 만날 수 있는 크신영광의 자리로 불러주심에 아버지여 감사드립니다.
주님....
당신의 사랑하는 자녀 이유경성도가 재발 후에 속상함과.. 좌절속에 있었으나~~ 모든것이 주님께서 행하시는 길이요... 치료의 과정이라 믿으며~ 다시 힘을 내어 두번째 항암을 받고자 내일 입원을 합니다...
모든 치료의 길을 주님께서 열어주시고 인도해주시리라 믿습니다~~
주님.....우리가 필요할때만 주를 바라보지 않게 하여 주옵소서~ 모든 치료의 결과는 주께서 주관하여 주옵시고~~
그 결과를 저흰 따라가며 감사를 고백되어 질 수 있도록 하여 주시옵소서~~
감사드리오며... 이 모든 말씀 예수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리옵니다
아멘!!!
[ 야아츠님 ]
주님!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한자 한자 마음담아 올린 기도문에 응답하소서.
간절한 마음을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귀기울시고,
응답하여 주소서.
환우들에게는 치유를,
보호자들에게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기도하는 가운데
주님의 음성과 뜻을 듣기를 원합니다.
우리와 함께 하소서.
이 시간 기도로 힘든시간을 이겨내는 가정들을 지켜주시고,
통증을 해결하시고,
통증의 원인도 깨끗케 하소서.
진혁맘님 가정을 위해 특별히 눈물로 기도합니다.
이 가정에 치유를 허락하시어
아이가 고통가운데 있게 마시고
통증에서 자유롭게 하소서.
치유되고 회복되어
기뻐뛰며 찬양케 하소서
행복한준희맘님, 다둥이맘님, 희망을위한님, 싸이클러님, 의정부하람이아빠님을 위해 많은 분들이 기도를 모읍니다.
주님 평안을 허락하시고,
기적을 베풀어 주소서.
오늘 많은 분들의 기도에 아멘으로 답한 행복한준희맘님을 주님 자녀삼아 주시고,
모든 것이 회복되고 좋아지며, 쾌유될 수 있도록 인도하소서.
아이가 씌워주는 학사모를 쓰고 웃을 수 있는 축복을 허락하소서.
아멘으로 화답한 지우준맘님, 볕든날님, 제럴드왕님, 뉴사랑님, 행복한준희맘님, 은혜님
생각이나를만든다님, 물양귀비님, 헌댁님, 경워니님, 리플리님, 꼭꼭이겨내자홧팅님, 앨리자님,
주의 손으로님을 기억하시고 축복하소서.
사랑하는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