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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희교회에서 수요예배에 제가 대표기도라
기도 준비하다가 마지막 기도가
우리 때문에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3일만에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아멘
하는데 우리 때문에라는 찬양이
갑자기 생각나서 올려봅니다.
저는 암환자는 아니지만 제 인생도 시한부의 인생입니다.
언제 갈지 모르는 삶을 살고 있을 뿐이죠~
매일 넘어지지만..^^;어떤 위기나 문제 속에서도 감사 할 수 있는 그리스도인이 되고 싶네요.
사실 우리의 육신이 살아있을때 믿을 기회가 있기에
그 기회 다른 분들도 놓치지않으셨으면 하는
바람이네요.
고난받고 부활하신 그리스도.. 우리때문에 오셨습니다.
오늘도 어떤 상황에서도 믿음의 고백하는 최고의 하루
보내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