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저희 엄마 오늘 입원입니다 ..

자보l핑키맘
2022.04.18 11:09 | 조회 637

기나긴 일주일이 지났어요 ..

이제 좋아질 일만 남았기를 바래보아요 ..

엄마가 아프지만 ..

5살 9개월 애기가 있다는 핑계로

얼굴밖에 못봤어요 ..

보살펴드리는건 아버지랑 남동생이 다했네요 ..

장루 하고 항암하고 .. 돌아오면 만사 제치고 엄마옆에 붙어 있을거에요

그때가 너무 늦은 시간이 아니길 바래봅니다 .. ㅠㅠ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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