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저희 엄마 오늘 입원입니다 ..

자
자보l핑키맘
2022.04.18 11:09 | 조회 641

기나긴 일주일이 지났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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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좋아질 일만 남았기를 바래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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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아프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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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 9개월 애기가 있다는 핑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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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밖에 못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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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살펴드리는건 아버지랑 남동생이 다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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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루 하고 항암하고 .. 돌아오면 만사 제치고 엄마옆에 붙어 있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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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가 너무 늦은 시간이 아니길 바래봅니다 .. ㅠㅠ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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