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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c 1차, 2차 항암 부작용에 대해 기록해보려고 해요..
tc 1차
미열이 있고..
손발이 전체적으로 찌릿한 느낌이 있었어요..
그리고 온 몸이 건조하고..
볼에 홍조가 생겼구요..
그리고 마른기침이랑 목이 약간 부은 듯한 느낌이 들어..
혹시 코로나는 아닌지.. 자가키트도 사용해봤었어요..
tc 2차
2차 때도 1차때와 동일하게 미열이 있었어요..
그리고 손발저림이 1차 때 보다 더 심했구요..
속이 울렁거려서 입맛이 없더라구요..
근데 항암할 땐 최대한 잘 챙겨먹어야 한다고 해서.. 억지로라도 먹으려고 노력했어요..
그리고 목이 부은 느낌은 계속해서 있었구요..
약간의 근육통도 있었어요..
여기까지가 제가 겪은 tc 1차, 2차 부작용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