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TIJ] 광야를 지나며...

윤앤우 맘
2022.04.28 00:21 | 조회 152

안녕하세요?

우연히 듣게된 노래인데 딱 저의 노래인 것 같습니다.

암에 걸려 고통스럽고, 외롭고, 두럽고, 어두움으로 쑥 빨려 들어가는 것 같이 절망스러웠지만,

이제는 하늘에 계신 아버지를 만나 저를 어디에 쓰실려고 이렇게 훈련을 시키시는지 설레이기까지 합니다만,,,

또 한편으로는 너무 혹독한 훈련은 아니길 바래봅니다~ㅎㅎ

여기 계신 모든 분들께 치유의 은총내려주시길 하느님 아버지께 두손 모아 기도드립니다🙏 아멘.

https://youtu.be/ly9r40krcv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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