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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에 어느정도까지 허용을 하고 있는지 묵상해봅니다..세상시류에 따라서..이정도는 괜찮아라며..죄를 묵과하고 있지는 않은지요.
기도하기를 멈추는 것도 죄이고..이웃을 사랑하지 않는것도..하나님보다 세상을 더 바라보는 것도 죄입니다..육체의 피곤함과 상황에 따라 죄와 타협하지 말아야하는데..날마다 싸우며 나아감을 고백합니다..연약한 저를 용서하여 주시옵소서..사람들에게 인정받는것이 아니라..하나님께 먼저 인정 받을 수 있기를 원합니다..심령을 감찰하시는 주님앞에 늘 정결하게 나아가게 하여주시옵소서..
" 사람의 행위가 자기 보기에는 모두 깨끗하여도 여호와는 심령을 감찰하시느니라." (잠언 16장 2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