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보호자분들이요

스마일요
2022.04.30 00:28 | 조회 797

전 대장암아빠 보호자로있는데 동행카페보면서

위로받기도하고 몰랐던것도 알아가기도하면서

공부도하는데

갑자기 우울감이 찾아오고 그냥 카페보면서 눈물만나는데 제가 정신차려야하는데 왜이런지 모르겠네요

수술도앞두고있고 의사는정확히설명도 안해주고

장이암에의해 거의 막혀있어서 먹는것도 제대로못먹고있고 기다리는시간동안이 지옥같네요

그래도여기카페 어느분이 시간많이보내라는말에 기다리는동안 시간도 많이 보내고있는데 갑자기 슬프고 우울해져요 왜이런건지 제가 결혼도안하고 나약해서그런건지

수술전이나 혹은 수술후에 어떤걸 준비해야할까요

너무힘드네요 오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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