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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만성 b세포종 2기 주종괴는 소장에 있습니다.4월 15일에 10시간 동안 항암 트록시마를 투여받으셨습니다.문제는 퇴원 후 다음날에 바로 소변을 못보셔서 다시 응급실로 내원 후 입원 하신 상태.어머니는 18년 전 신장이식을 받으셨습니다.그래서 신장이 거부반응이 온 것 같다 하더군요 ㅠ오늘 2주만에 변를 보셨고 부작용으로 다리 부종으로 인하여 체중이 10kg 올랐는데 의사가 2-3일 후 부종과 체중은 점 차 정상화 된 다 했었는데 아직도 부종은 계속 있네요..
그리고 평생 아프지 않던 부정맥이생겨 치료도 받으셨습니다ㅜㅜ
폐에 염증이 생겨 산소호흡기도 하고 계시고..
원래 4월15일 퇴원 후 5월11일 2회차 항암 예정이였지만 계속 병원에 계시네요..
이렇게 컨디션이 저하가 될 수도 있나요..
처음에 소장암 4기 의심에서 정밀검사 후 림프종2기라 그래도 희망적이라 생각했는데 항암 후 몸컨디션이 너무 저하되어서 걱정이 너무 됩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