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 TIJ- 아침 묵상 ]

준이와함께l횡육보
2022.05.10 07:00 | 조회 98

사람의 시선과 하나님의 시선이 다름을 바라봅니다..주의 제자들을 수없이 박해하고 핍박하였던 사울이 하나님께서 택하여 쓰시는 그릇이라니요..인간적으로 연약함과 거짓과 죄가운데 있는 사람이라도 하나님께서 택하시면 복음을 위하여 쓰임 받음을 바라봅니다..혹여라도 주위에 이러한분들이 있다면 정죄하거나 비난하지만말고..그 사람을 새롭게 변화시켜 사용하시는 하나님을 신뢰하고 그들을 위하여 기도하며 나아가는 저희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택한것이 아니고..하나님께서 택하여주셔서 값없이 복음을 받았음을 잊지 않고..하나님의 부르심에 순종함으로 나아가게하여 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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