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1월 21일 금요일밤 10시 다섯번째 금요기도를 시작합니다.
오늘은 남훈아님께서 올려주신 글로
기도하는 마음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예수께서
겟세마네 동산에서 제자들을 위해 하신 마지막 기도는
시험에 들지 않도록 깨어있으라는 당부였습니다.
예수께서는
마지막 시험의 순간에도
하나님 아버지께 순종하셨습니다.
십자가의 형벌을 받는 순간에도
우리와 같은 육체를 입고
육체의 연약함에 싸인 채로
하나님 아버지께 심한 눈물과 통곡의 간구를 드렸던 예수 그리스도.
그 눈물의 마지막 한 방울은
결국 '순종의 눈물'이었습니다.
슬픔과 고통의 눈물이
기쁨의 눈물로 승화되어
그리스도의 지상사역의 마침표를 찍음에 있어서
망설임이나 주저함이 아닌 순종의 모습으로, 담대함으로
하나님 아버지께 드리는 기도를 마무리하셨습니다.
그 날의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을 본받아
아름다운 동행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
11월 21일 기도제목입니다.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우혁 choiwh79 님
믿음, 소망, 사랑 그중에 제일은 사랑이라 하셨습니다.
서로 싸우지 말고 사랑으로 보듬어주게 하옵소서.
알이즈웰1013 님
동행 회원님들 모두가 어머니, 아버지고, 형제, 자매입니다.
같은 마음으로 응원하고 함께 하게 하옵소서.
보아스 님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느니라[야고보서1:15]
우리 모두에게 욕심을 버리게 하옵소서.
여니 님
동행분들이 하나가 되게 하옵소서.
평생 같이 가게 하옵소서.
스마일정 님
하나님 아버지 우리의 죄를 사하여 주시고
서로 사랑으로 보듬어 주옵소서.
서로의 생각과 생활이 다르더라도
아름다운 동행을 사랑하여
서로서로 마음들 다치지 않도록
마음을 열어 주시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우리는 세상일에
탐구하며
아버지 말씀대로 살지 못할 때가
너무 많이 있습니다.
서로 사랑과 믿음으로 하나 되게 하여 주시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기도하는남자 님
미워하는 마음보다 사랑하는 마음을
이용하는 마음보다 배려하는 마음을
시기하는 마음보다 감싸주는 마음을
질투하는 마음보다 안아주는 마음을
원수같은 마음보다 용서하는 마음을
저희들을 위하여 십자가에서 돌아가신
예수님의 마음을 닮게 하소서.
시드니에서 살아남기 님
서로 조금씩 양보하여 부디 선한길로 이끄시고
다친 마음 있으면 어루만져 주시고 위로해 주세요.
나중에 이 세상을 떠날 때, 후회할 일은 결단코 행치 않게 하시고
매순간 주님께서 함께하셔서 주관하여 주시고, 역사하여 주옵소서.
클라비어 님
아름다운 동행의 가족들의 마음이
예수님의 마음처럼 사랑과 섬김과 긍휼히 여기는 마음 주옵시고,
까페의 좋은 취지가 또 까페 운영진분들의 사명과 헌신이
무색하게 되는 일 없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이번 일을 계기로 알곡과 쭉정이가 가려지고
하나님 안에서 하나 되는 동행의 가족들이 되게 하옵소서.
푸리 님
미움이 변하여 사랑이 되게 하옵소서.
뱀띠맘77 님
한마음으로 기도합니다. 꼭 들어주옵소서.
동행카페 모든 식구들 따뜻하게 안아주옵소서..
이번기회로 더 단단한 동행으로
거듭나게 하여주시고 환우분들 아픈 것도 모두 치유해 주옵소서.
행복쟁이 님
항상 함께 하고 도움이 되는 아름다운 동행이
이번 기회로 더욱 단단해지고
한 발 더 나아가게 하옵소서.
감사하고 사랑하는 모임이 되게 하옵소서.
승리의아침 님
동행을 위해 힘쓰고 헌신하는 분들의 상처받은 마음을 만져주시고
합하여 선을 이루는 역사가 일어나게 해주시옵소서.
이간질하고 분리시키는 악한 영을 물리쳐주시고
사랑과 화합으로 하나가 되게 하옵소서.
반드시 님
별로 오래 살지는 않았지만,
삶이 휘돌아가는 그런 모퉁이에서,
앞이 보이지 않는 어둠속에서,
끝인가 느껴지는 절벽위에서도 살아낼 수 있었던 것은
돈도 건강도 가족도 사랑도 아니었습니다.
언제나 내 손을 붙드시고,
넘어진 나를 일으키신 분은 하느님이었음을 고백합니다.
하느님이 함께 하시면
어떤 어려움속에서도 우리는 살 수 있습니다.
우리 동행도 하느님 안에서
"하느님 보시기에 좋았더라" 이렇게 되게 하소서.
포마미 님
서로 협력하여 선을 이루는 귀한 동행공동체가 되게하소서.
이번 일들이 서로 상처받는 일 없이
주님 안에서 잘 마무리되고
이번 계기로 더욱 하나님이 원하시는 공동체 모습으로 만들어지게 하옵소서.
아트량 님
한줄기 희망과 같은 우리 동행을
더 단단해 질수 있도록 지켜주시고
서로 사랑할 수 있도록 하옵소서.
서로의 오해가 물 흐르듯이 녹고
그 자리에 더 단단한 믿음과 사랑이 자라기를 바라옵니다.
이 카페를 오가는 모든 분들의 가정에도 용기와 믿음을 주시어
힘든 병마와의 싸움에서 이겨내게 해주소서.
엄마는 강하다 님
주님이 보시기에 좋은 모습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주님께서 함께하여 주옵소서.
아빠는 밥팅이 님
주님 보시기에 아름다운 공동체가 되게 하여주시고
상처받은 영혼 한분 한분 만져주사
위로가 되어주시고
어려움을 이겨낼 수 있도록 항상 함께하여 주소서.
호호야 님
아름다운 동행 환우들이 상처받지 않고
위로만 받을 수 있는 카페가 되게 하옵소서.
어린공주 님
미움이 있는 곳에 사랑을,
절망이 있는 곳에 희망을,
어둠이 있는 곳에 빛을 허락하소서.
가을엔 웃자 님
남을 비판하기 전에
내 눈 속에 들보는 없는지
돌아보는 은혜주시고
서로 사랑하는 공동체가 되도록
온전히 치유하사
주님의 기쁨이 되는 자녀들이 되도록 도와주소서.
나의주 님
동행의 본래 모습을 회복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