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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암일년반만에 전이가됐는데 처음엔요도쪽에 전이됐다고 해서 표적항암치료 4회해보자고 해서 두번했는데 배가아파서 항암 부작용인가하고 몇일견디며 약처방받아서 먹었는데 효과가없어 다시입원해서 ct찍어보니 복막쪽이라고 복막쪽에서 누루고 있어서 요도관이 막힌거라며 ᆢ자꾸 말이 바뀌니깐 믿음이 안가네요 표적치료 두번만에 약이 내성이 생겼다며 다른 비보험항암제를 써보자고 하는데 의사말에 신뢰가 안가네요 전원을 해보고 싶은데 추천해주고 싶은 샘있으신가요? 자꾸비관적으로만 말하고 통계적으로만 말하니깐 환자가 부정적인 생각만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