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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께서 항암치료를 앞두고 계십니다.
그런데 고령에 쇠약하신데 항암치료가 맞는건지 아직 결정을 내리지 못했습니다. ㅠㅜ
- 1993년 위암 초기 판정 후 하부 2/3 절제 (전북대 병원)
- 2022년 3월 24일 조선대학병원 호흡기내과(나영섭 교수) 결핵 치료 시작
- 3월 30일 조직검사 결과 위암 3C기 판정( 소화기내과 : 김영대교수, 외과 류성엽 교수)
- 4월 14일 노성훈 교수 진료 (추가검사 PET-CT 외)
- 4월 25일 검사결과 확인 후 결핵치료 후 수술가능하다 하여 종양내과 정희철교수 연결
- 5월 9일 정희철교수 진료 : 결핵약 복용중 항암어렵다고 함, 바로 입원권유(5월 13일 입원권유하였으나 병실이 없어 5월 20일 입원 확정됨)
환자 정보
남
85세
키 162
체중 51
영양실조 소견있음( 1993년 암 수술 후 1년반동안 항암약 복용 , 부작용으로 모든 치아 소실됨 틀니사용)
엔커버 복용중(1일 3회)
결핵약은 일반인 기준 6개월 복용하나 아버지 체력이 안되므로 약한 약으로 9개월 복용권유 (현재 진행중)
Q1. 아버지 연세와 체격조건으로 항암치료를 시작하는것이 맞는 걸까요?
Q2. 항암을 하게 되면 집에서 가깝고 결핵치료를 하고 있는 조선대병원에서 해도 되는걸까요? 아니면 강남세브에서 해야할까요?
소중한 의견주시면 감사하게 참고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