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항암..너무 힘들어합니다...

소금인형1
2022.05.29 19:37 | 조회 3.7k

너무 괴롭습니다.

복막전이 후

옥살리 티에스 항암 금요일에

시작했는데

종일 힘들어 누워 있고

이젠 구토까지 해요.

진짜 지켜보기가 너무 괴로워요.

참고 또 참아보아도

눈물이 쏟아져요.

아이들도 토끼눈이 되어 아빠를 걱정합니다.

이런 남편을 두고

내일 저는 출근을 해야합니다.

너무너무 괴로워요.

지켜보는 것도 이렇게 힘든데

남편은 얼마나 힘이 들까요...

수술 후 젤록스 항암보다

더 힘들어하는 것 같아요...

제가 어떻게 해야 할까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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