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TIJ] 제 398회)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

야아츠lYaatsl위본
2022.06.03 21:57 | 조회 752

아버지 나의 하나님

말씀하시는 하나님

나의 길 기도 하오니

나에게 말씀 하소서

사랑하는 내 아이야

두려워 하지 말아라

내 길에 모든 범사가

기한과 때가 있단다

아버지 나의 하나님

말씀하시는 하나님

나 주님 의지 하오나

이 길이 힘이 듭니다

사랑하는 내 아이야

두려워 하지 말아라

네가 어디로 가든지

나 너와 함께 하리라

아버지 나의 하나님

말씀하시는 하나님

나의 길 기도하오니

나에게 말씀하소서

사랑하는 내 아이야

두려워 하지 말아라

내 길에 모든 범사가

기한과 때가 있단다

나 너와 함께 하리라


크리스천에게는 끊임없이 고난이 이어집니다.

혹자들은, 믿는 자들에게 주어지는 고난을 비아냥 거리고,

믿는자들 스스로 역시 타인과 비교하며 원망을 놓치 못하지만

세상에 고난없는 자는 없습니다.

우리가 비교하는 그 누군가도

속내를 들여다 보면 다 고난을 겪습니다.

투병하면서

"나에게 이 고난이 없었다면

내가 과연 주님 앞에 이렇게 나아갈 수 있었을까?"

"내가 이 시기에 암에 걸리지 않았다면

내가 과연 주님 앞에 간절히 부르짖을 수 있었을까?

어렵고 힘든 형편

우리가 고난이라 부르는 '암'을 통해서

다시 주님앞에 무릎꿇고,

두 손을 높이 들고

"주여! 제가 의지할 곳이 없으니

이제서야 다시 주님께 나아갑니다"

외치며 기도할 수 밖에 없습니다.

여호와여 나의 말에 귀를 기울이사

나의 심정을 헤아려 주소서

나의 왕,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부르짖는 소리를 들으소서

내가 주께 기도하나이다

시편 5:1 ~2

다윗이 아들을 비롯해

수 많은 배신을 겪었던 것 처럼,

사람에게 의논도 해보고,

조언도 구해보고,

기대도 해 보지만

사람에게 돌아오는 것은

늘 실망일 때가 많습니다.

하나님은

다윗이 겪게 한 고난을 통해

정말 하나님 한 분만을

의자할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생애 전체를 통해

깨닫게 하셨습니다.

주님이야말로

나의 이야기를 들어주시는 분

나를 아시는 분입니다.

우리 형편을 다 알고 계심에도

우리는 왜 알아달라고

기도하는 걸까요?

우리는

주님앞에 부르짖을 때

나를 발견하게 됩니다.

나는 이 기도를 지금 왜 드리고 있나?

나는 무엇때문에 기도의 자리에 앉아 있나?

나는 왜 분노하고 있는가?

내가 구하는 것은 무엇인가?

내가 억울해 하는 것은 무엇인가?

인간은 나를 아는 만큼 누군가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나를 솔직하게 드러낼 때

하나님을 발견하기에 앞서

나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기도의 자리는

내가 누구인지 한 번 더 확인하고

나 자신을 알아가는

성숙되어가는 과정입니다.

주님이

우리의 기도에 응답을 미루시고

응답하지 않는 것 같고

심지어 못 들으시는 것 같고

존재하지 않는 것 같은 느낌마저 들 때도 있지만

주님은

우리의 간절한 기도를 통해

우리가 변화되길 원하십니다

주님께서는

우리의 회복을 위해

우리를 얻기 위해

우리를 고치기 위해

우리를 변화시키기 위해

더 힘들게

더 힘들게

더 고통스럽게

인내하고 계십니다

주님께서는

영원에서 영원까지

우리 삶의 지표를 살피고 계시기 때문에

우리는 우리의 머리로 다 이해할 수 없는

삶의 환경과 고난에 노출되더라도

우리는 우리 자신을 내어 드리고

주님께 우리 자신을 맡겨드려야 합니다

기도의 자리는

나를 점검하는 자리이고

나를 새롭게 세우는 자리이며

나를 정결케하는 자리이고

내가 주님 앞에 새로워지는 자리입니다

고난과 절망 속에서

주님께 부르짖어 기도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다 이해할 수 없지만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다시 '주님'과 '나'를 발견하고

그 관계를 회복하기 원합니다.

내 마음에 담겨져 있는 것들을 토해내고

나를 통해 이루실 하나님의 일들을 바라보며

정결하고 새로운 자로

다시 일어서기 원합니다.

주님

우리를, 우리 가족을

치유하시고 병고침의 은혜를 누리게 하시고

우리를 주님의 귀한 도구로 사용하소서

중보기도란,

기도의 한 형태로,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닌 다른 사람을 위한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으로

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기도를 시작하기 전

찬양으로 묵상하시면서

기도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시도록

준비하는 시간을 가지세요

기도가 어려우신 분은

그대로 따라서 읽어 내려가셔도 좋습니다.

주님.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예배하고 기도드리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이 곳에 모여 기도하는 우리는

암이라는 질병과

마음의 고난 가운데 있는 자들입니다.

암이라는 큰 병에 맞닥뜨려

비젼이 무너지고

가정이 흔들리며

사랑하는 이와의 이별에 대한 두려움으로

하루하루 낙담하는 삶에 갇혀있습니다.

심지어 주님을 부정하고 원망하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가 할 수 있는것은

그저 기도로 구하며

은혜와 기적을 구하는 것 뿐임을 압니다.

주님

지금 우리가 겪는 이 고난이 주님의 계획안에 있음을 믿습니다.

고난 가운데에서도 주님의 의를 구하는 저희가 되게 하시고,

고난이 반드시 축복되게 하소서.

주님.

주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이가 우리임을 압니다.

우리의 죄를 대속하기 위하여 십자가에 매달리신 주님.

오늘 우리의 모든 죄, 모든 욕심을 내려놓고

눈물로 회개하게 하소서

오늘도 절박한 마음과 목소리로 당신을 부릅니다.

치유의 은혜를 구합니다.

우리의 사정을 세밀하게 살피시고,

우리의 기도에 하나하나 응답하소서.

주님을 사랑했기에

더 깊이 절망하는 우리를 위로하시고

다시 기도하며 주님앞에 나아갈 때

우리를 회복시키소서

주님

우리와 함께 기도하던 이들이

병이 깊어지고,

전이가 되고,

고통이 심해지고 있다는 소식에

마음이 무겁고 힘듭니다.

하늘의 별이되었다는 소식에

무너져 내리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와 함께 하소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우리의 고통을 덜어주시고

우리를 치유와 회복의 길로 인도하소서

우리의 모든 상황과 처지를 아시는 주님

모든 기도제목들을

십자가 앞에 내려놓습니다.

우리의 의가 아닌

주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우리의 모든 문제를 어루만져 주시고

회복케하여 주옵소서.

서로가 서로를 돌아보게 하시고

아픔을 같이하며 기도하게 하옵소서.

신실하신 주님을 믿습니다.

기도할 때

주님의 뜻을 깨닫게 해주시고

은혜와 긍휼을 허락하옵소서.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로마서 8 장 28 절)

어려운 상황 가운데에도

온 마음으로 주님의 향내 뿜어내는 우리가 되게 하소서.

특히, 투병 중인 환우와, 보호자들을 지켜 보호하여 주시고,

치료과정 중에 불편함이나 불이익 당하지 않도록 상황을 주관하소서.

의사들이 환우를 최우선에 두게 하시고,

모두가 합심하여, 이 어려운 난관을 헤쳐나갈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이 시간, 의료 최전선에서 사투하는 의료진들을 지키시고,

그 들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투병하는 환우들과 함께 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보호자들을 위로하소서.​

주님 우리가 그 뜻을 알기 어려우나

순종하는 마음으로 답을 기다리며 구합니다.

4기암으로 절망가운데 있는 환우들에게 힘을 주시고,

능히 이겨낼 수 있는 힘을 허락하소서.

어렵고 힘든 가운데 있습니다. 마음이 무겁고 몸이 아픕니다.

주님 위로와 평안을 허락하시고,

기적과 같은 치유와 회복을 허락하소서.

통증이 깨끗이 사라지게 하소서.

저들이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응답하소서.

새로 시작하는 치료를 받는 이들에게

치료를 통한 치유를 허락하시고

나날이 호전되게 하소서

치료의 길을 열어 주시고, 의사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통증을 사멸시켜 주시고, 매일 좋아지는 날이 계속되게 하소서.

모든 힘든 상황들을 해결하여 주시고,

통증과 불편함을 해소하소서.

주님. 아직 어린아이들의 투병소식에 너무 속상하고 아픕니다.

소아암 환아들을 지켜주시고 치유하여 주소서.

아이들의 아픔을 받아들이고 인정하기 어렵습니다.

주님 어린 환아들을 괴롭히는 악한 병마를 멸하여 주소서.

주님 우리가 너무 많이 아픕니다.

우리를 위로하고 지켜주소서.

주님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베푸는이들을 축복하시고

그들의 삶이 늘 풍요롭게 하시며 베풀며 위로하는 귀한 삶 되게 하소서

주님의 향기를 풍기는 이들이 있습니다.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기도를 아끼지 않는 이들을 기억하소서

꼭 치유하여 사용하소서.

그가 너를 그의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의 날개 아래에 피하리로다

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방패가 되시나니

너는 밤에 찾아오는 공포와 낮에 날아드는 화살과

어두울 때 퍼지는 전염병과

밝을 때 닥쳐오는 재앙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시편 91편 4-6절)

6월 3일 중보를 부탁한 기도제목입니다.

함께 기도합니다.

입술과 마음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응답하시고,

기도하는 자들의 마음에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 뉴사랑님 ]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하루하루가 통증으로 힘듭니다.

그래도 통증이 있을지라도 살아있음에 감사드립니다.

호흡할수 있도록 생명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6월이네요.

6월한달도 더이상 나빠지지 않고 이대로라도 살아갈수 있도록 긍휼히 여겨주시옵소서

나보다 더힘든 투병하는 이들을 위해 기도하며 위로와 사랑을 베풀게 하옵소서~~~

어린아이들을 사랑하시는 주님

아이들의 아픔을 외면하지 마시고 치료하여 주실줄 믿습니다.

부모의 애타하는 마음을 위로해주시고 안아주시옵소서

이곳에 많은 환우들이 있습니다.

4기로 힘겨웁게 치료하고 밤마다 잠을 이룰수 없는 통증으로 힘들어합니다.

치료가 잘되서 통증으로부터 자유롭게 해주시고 각기 다른 암으로 치료하고 기도하는 환우들과 애타하는 보호자분들에게도 은혜를 주시길 바랍니다.

선한 나눔과 하루를 말씀으로 열어 주시는 분들 운영위원회 모든분들의 수고와 헌신을 기억해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이기자후후님 ]

하나님. 저희의 기도를 듣고 계실 아버지의 관대함을 믿습니다. 너무나 아프고 힘들고 두려워하는 우리의 고난을 주님 지나치니 마시고 저희를 지켜주시옵소서. 계속 좋은 소식으로 나아지고 있는 환우들에게는 그 안전한 길에서 벗어나지 않도록 지켜주시고 아직 답을 찾을 수 없는 이들에게는 주의 길을 열어 갈곳을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정말 우리 4기 암환우들. 아브라함의 기도에 모세의 기도에 마음을 돌리셨듯이, 주의 마음을 돌리실수 있다면 이들이 가고 있는 고난의 길을 도리켜 거두어 주실수 있을까 간구하고 간구드립니다. 주께서 인도하시는 그 길을 저희가 다 알리 없고 주께서 준비해두신 길이 우리의 생각보다 더 큰 것일줄 알지만 그래도 주님. 혹여 그리해 주실수 있다면...제발 우리 4기 환우들에게 이땅에서 생명을 이어갈수 있는 시간을 기회를 그 주께 돌릴 영광을 허락해 주십사 눈물로 간청드립니다

주의 뜻대로 하소서 하는 진심을 지켜나가겠습니다. 그러나, 그럼에도...우리가 이땅에서 이어나갈 소명을 금새 거두지 마시고 인간의 마음으로 기도하는 저희의 간구를 주여 부디 듣고 응답하고 지켜주십시오.

주님. 저희는 이땅의 어떤 부귀영화도 구하지 않겠습니다. 그저 주의 은혜안에서 살수 있는 그 한가지 소망을 향해 기도합니다. 살아가나가는 이 모든 기적이 주께 영광돌리기를 약속드립니다. 주가 아니면 아무것도 아닌 것을 알고 있는 저희를 긍휼히 여겨주시어 주만이 하실수 있는 생명연장의 은혜를 함께 기도하는 모든 분들에게 축복으로 응답해 주실것을 간청드립니다.

저희를 살리시는 것이 죽음의 모든 이유이셨던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남양주 안개꽃님 ]

치유에 능력자 하나님 아버지 말씀을

늘 묵상하게 하옵시고 말씀을 온전히

깨닫도록 성령의 지혜를 주옵소서

주님 제 검사결과 좋지 않아 지켜보고

있지만 주님이 계획하시어 제 몸속에

나쁜것들 없어지고 좋은것들만 채워지길

허락해주소서 주님 제 눈물을 닦아

주실분 오로지 주님뿐임을 고백합니다

건강찾아 주님께 감사기도 드릴수있게

허락해주소서

주님 동행님들 통증에

잠 못드는 분들 많습니다

주님에 방법으로 힘든시간

이겨내게 하옵소서

문을 두드리면 열어

주시는 주님께 눈물의

기도 올려드립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 이제님 ]

9일에 자궁육종암으로 ㅅㅅ병원에서 수술 대기중입니다.수술 잘 되고 나쁘지 않은 병기가 나올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려요.

[ 초록물고기님 ]

아버지 되신 하나님...모든 이의 아픔과 고통을 가슴 아파하실 주님...우리의 간절한 기도에 응답 하소서..

주님이 원하신다면 나음을 입을 줄 믿습니다..죽어가는 세포 하나 하나가 살아나게 하실 줄 믿습니다..

아픔과 고통 중에 탄식하는 모든 이들의 눈물의 기도를 들어 응답하시고 사는 날 동안 주의 은혜를 맛보며 살게 하소서.

저희 아버지 김순천 집사님...말기암으로 집에서 요양 중이십니다..사는 날 동안 통증과 고통.두려움 없게 하시고 두 다리와 몸에 힘을 주셔서 화장실 혼자 잘 다니게 하시고 식사도 잘 하실 수 있게 하시고 편히 계시다 주님 부르실 때 찬송하며 평안을 맛 보며 천국 입성하게하소서..

매일 매일 지금만 같아라 하는 맘으로 지켜보고 있는 가족의 마음을 위로 하시고 고난 중에

주님이 주시는 평강을 맛보게 하소서.

조금만 더 조금만 더의 기도가 욕심이 아닌 현실이 되게 하실 줄 믿습니다..

생사화복의 주관자 이신 주님을 믿습니다..가장 좋은 것 주실 주님을 믿습니다..이 믿음 변치 않게 하옵소서..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 마리한나님 ]

주님 오늘 삼성병원에서 머리mri, 가슴 복부ct,뼈스캔 6월2일 목요일 12:30~7:00 검사 있습니다.

3개월마다 하는 검사. 임상 항암제

복용중인데 주님이 앞장서 일해주시며

친히 안수하셔서 치유하시어

주께서 주신 사명 잘 감당하는자로 사용 하소서

기도제목에 올라오신 모든 동행식구들

긍휼히 여기시고 치유하소서

하루하루 살아가는데

힘 주시고 평안을 허락하소서

우리의 눈물을 아시는 주님,

통증이 사라지게 하시고

아픈가운데서도 중보기도를 아끼지 아니하시는 이들을 기억하시고 치유하소서

오늘도 저희와 동행하시는 우리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감사 기도 드립니다. 아멘

[ 조용님 ]

하나님 아버지..다리가 너무 저려 아프지만 치료잘받게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더 참고 더이겨내어 승리하게해주세요. 늘 주님만 의지하며 감사하며 살게해주세요. 저의 고민 해결해주실줄믿습니다. 이땅에서 더 오래 건강하게 주의딸로 살고싶어요. 우리가정 지켜주세요.

동행환우님들의 기도를 들어주시고 응답해주시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우리의병 고쳐주세요. 치유해주세요. 응답해주세요. 거룩하신 예수님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 모래고래님 ]

아멘 어머니 호스피스에 있는데 고통없이 평안하고 편안하게 소천하실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소천하시는 순간까지 영과 혼과 마음을 하나님께서 지켜주셨으면 좋겠습니다.ㅠㅜ

감사합니다.

[ 순천님 ]

딸이 하이펙수술 잘하고 집에서 회복중에 장이막혀 콧줄 14일금식 중에있습니다

어제는 변을 조금 봤다합니다

오늘 사진찍어보고 수술결정 한다 합니다

무사히 장이 잘 풀려서 수술없이 회복됐음 기도드립니다

딸이 성령님을 통해 하나님뜻을 알게되길... 구원받고 주님께영광돌리는

삶을 살았음 기도드립니다

선하신 주님께서 인도해주시길 기도드립니다

동행 모든분들 회복되어 아픔과 고통에서 쟈유하시길 기도드립니다

[ 아빠건강하시기님 ]

아버지께서 식사 안 토하고 잘 드시고 옵디보 효과 볼 수 있도록 간절히 기도합니다.부디 암세포종양과 통증이 줄어들기를 기도합니다.

모든 환우분들과 가족분들에게 평안함을 허락해주세요.

[ 훙훙이님 ]

어머니가 20년 8월에 대장암 4기, 간전이 판정받고 1년도 안되는 시간에 3번의 개복 수술(중간에 난소쪽 전이되어 난소와 자궁 적출)하였습니다. 그리고 3개월 전 복막전이 되었습니다.

젤로다 3차 후 복수가 차는 등 효과가 없어 비급여 얼비툭스+이리노테칸 항암 중에 있습니다.

강남세브란스에 하이펙 문의 결과 자잘하게 전체적으로 퍼져있어 수술 불가 판정받았습니다.. 지샘병원과 단국대병원 진료예약 후 대기 중에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아픔의 피할길을 여시사 가장 좋은 치료방법을 허락해주시기를 구합니다. 현재로썬 지금 시작한 얼비툭스 항암이 잘 듣기를 구합니다. 믿음으로 구하는 자에게, 자녀에게 제일 좋은 것 주시는 하나님께서 이 시기를 이겨낼 수 있는 힘과 방법을 허락해주시면 좋겠습니다.

무엇보다 어머니와 제가 하나님 안에서 흔들리지 않는 믿음 주시고, 어머니 통하여 하나님 홀로 영광받으시길 간절히 구합니다.

[ 힘힘냅시다님 ]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중보기도의 문을 두드립니다..

4기로 교수님께 말씀을 전해들으신 뒤로 많이 위축된 우리 아빠..

"괜찮다 아빤 잘 이길거다! 치료 잘 받을거다" 이렇게 본인보다 가족들 위로해주기 바쁜 우리아빠였는데 요즘들어 부쩍

자신감도 잃고 포기하려는 모습이 많이 보입니다..

하나님..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길로 가는걸 알지만,

이제 정말 착하디 착하게만 살아오신 우리아빠 우리엄마에게 시련의 길말고

꽃길을 인도해주세요..

치유의 길로 인도해주세요

매번 입원실이 없어 입원항암도 2주3주씩 딜레이되고있습니다.

치료받는동안 하나님의 은총으로 수월히 진행될 수 있게 해주십시오.. 부디 이번 항암제가 잘 맞아 아빠의 몸에 있는 암세포가없어지길..

아직 젊디젊은 우리아빠

귀여운 손자,손녀가 조금 더 재롱 피울 모습 보실 수 있게

아빠의 아들,딸들이 조금 더 효도할수있게 아니, 조금 더

함께 웃을 수 있는 시간 가질수있게 저희가정에 치유의 빛을 내려주세요...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

사랑하는 우리아빠의 건강의 끈을 잡아주세요...치유의 끈을

선물해주세요...아멘

[ 열혈생활인님 ]

주님...

어리석은 이 죄인이 머리조아려 눈물로 기도 드립니다.

주님의 큰뜻이 옳음을 믿으면서 걷고있으나 힘들고 지친마음을 회개합니다.

동행분들의 수많은 기도에 눈물흘리며 같이기도드리고 있지만 주님의 다른뜻에

절망과 슬픔이 사무쳐 너무힘듭니다...

주님..

저희들에게 담대함과 평온함이라도 허락해 주십시요.

오지않는기적에 눈물흘리지않고 아파하지않게 강인함과 굳건함이라도내려주시길 간절히기도드립니다.

매일매일 감사와은혜로 살아가며 주님께 가는길 원망도 후회도 없이 걸어가게 해주십시요.

저의희망을위한님 손을잡고 사계절내내 주님께 드리는 기도를 게을리하지 않겠습니다.

주님께서 다만 저희들 기도에 외면치마시고 평온과 담대함을 허락하실껄 믿습니다.

4기동행환우분들에게 희망의끈을 놓치않으시게 안아주시고 모든동행분들을 축복해주십시요.

예배를주관하시는야아츠님을 축복하시고

우리준이와마리한나님과이기자후후님을 건강으로보답해주십시요.

저의 희망을위한님을 통증과 병마에서 지켜주십시요.저의삶을 감히나눠주시고 힘겨운십자가를 나눠질수있게 해주십시요.

어리석고나약한 저를안아주시는 그분의삶을 연장시켜주실껄 믿습니다.

주님께 순종하며 기도하며남은삶을 살아내게습니다.

담대함과 평온함을 내려주셔서 일상을소소히 보낼수있는나날을 허락해주십시요.

브라이언님을 소중히 안아주세요.

늘같이 기도드릴수있어서 감사했습니다.

우리주예수그리스도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아멘....

[ 하람이아빠님 ]

하나님아버지 감사합니다....

우리가족의 항해자이시고... 치유의 길을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주의 인도하심으로 하람이 엄마의 재발 이 후 4번째 항암을 잘 마치고 우리가족이 다시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모든 치료의 길을 열어 주시옵시고...큰 부작용없이 엄마의 자리에서...아내의 자리에서 역할을 다 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염려와 걱정이 아닌 감사와 찬양의 길을 열어주시옵시고..

모든 치료는 오직 신실하신 주께서 열어주심을 알고 믿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이사 이 후 집정리라는 핑계로 주의 뜻이 아닌 우리의 뜻으로만 요즘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 모든 죄을 사하여 주시옵소서... 저희 가족을 긍휼히 여겨주시옵시고~~

다시 기쁨과 행복이 가득한 가정이 되어 주께 쓰임이 많은 그리스도 자녀가 되길 원하옵니다~

우리의 동행 중보기도공동체를 기억하여 주시옵시고...

우리의 기도가...우리의 부르짖음을 들으시고 모든 기도에 응답하여 주시옵소서~~

감사드리오며 이 모든 말씀 예수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리옵니다

아멘!!

[ 야아츠님 ]

주님!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한자 한자 마음담아 올린 기도문에 응답하소서.

간절한 마음을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귀기울시고,

응답하여 주소서.

환우들에게는 치유를,

보호자들에게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기도하는 가운데

주님의 음성과 뜻을 듣기를 원합니다.

우리와 함께 하소서.

이 시간 기도로 힘든시간을 이겨내는 가정들을 지켜주시고,

통증을 해결하시고,

통증의 원인도 깨끗케 하소서.

어머님의 첫 검진을 통해 깨끗케 하심을 확인케 하시니 감사합니다.

분다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재발과 통증으로 낙심과 고통가운데 있습니다.

주님 분다님을 살피시고 지키소서.

모든 것들을 선한 방향으로 이끄시고

가장 좋은 선택을 할 수 있도록 기억해 주소서.

아멘으로 중보하고 화답한 이들을 기억하시고 축복하소서

사랑하는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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