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안녕하세요 항암1차를 앞둔 초보 보호자입니다!

우리엄마 아프지마
2022.06.04 11:09 | 조회 577

안녕하세요!!

저희 어머니는 작년11월 자궁내막암2기 판정 후

수술하시고 방사선치료를 받으셨습니다.

최근 폐로 전이되어 4기 진단 받으시고 다음주 항암을 앞두고 계신데요

스트레스도 많고 걱정이 앞서서 그러신지 어제 식사하시고 전부 다 설사하셨더고 하더라구요

방사선 치료 때 부작용으로 계속 설사하시긴 했지만

지금은 아무것도 아직 안하시는데 왜 그러실까요?

지금 많이 겁먹으신 상태라 어제 화장실 다녀오시고 무섭다고 하시고 저도 너무 겁이 나서 여쭙니다,,

혹시 이러셨던 환우분들 계실까요?

하루하루 살얼음판이고 너무 우울한데 벌써 약해지신 것 같아 마음이 찢어질 것 같습니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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