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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가입하고 엄마 투병중에 동행을 많이 들락날락 하며 정보도 얻고 그랬는데 9개월만에 엄마가 돌아가시고 이제 엄마돌아가신지 9개월 지나고 이제 올일없겠다 했는데 저는 여기 동행을 매일같이 엄마 안부 보듯 아직도 와따 가따 하고 있네요 여기에 엄마에게 편지쓰듯 안부글 쓰다간 폭풍 오열 할까봐 오늘은 진짜 안부만 쓸래요 엄마 진짜 잘있지?오빠와 나 잘 지켜봐줘~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