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 TIJ- 아침묵상 ]

준이와함께l횡육보
2022.06.10 06:18 | 조회 100

말씀을 붙들지않고..말씀 안에 거하지 않으면 우리는 나약한 존재들이라 언제든지 쓰러집니다...그러하므로 어떠한 사명자로 우리를 부르셨던간에..늘 말씀안에서 주의뜻을 분별하며 기도함으로 나아가야합니다..어떠한 고난과 힘든일이 있더라도 끝까지 말씀 붙잡고..사명자의 삶을 살아가길 소망합니다..잊지않으면 좋겠습니다..

하나님은..우리를 사명자로 부르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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