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J] 제 399회) 아름다운동행 금요중보기도회 (함께 기도 부탁드립니다.)
나 비로소 이제 깊고 넓은 바다 간다
두려움에 떨고 있는 내 손을
주는 결코 놓치지 않으셨다
나 비로소 이제 폭풍우를 뚫고 간다
비바람에 흔들리는 나약한 나를 잡아 주시는
그분은 나의 주님
주 나를 놓지 마소서
이 깊고 넓은 바다에 홀로
내 삶의 항해의 끝이 되시는 주님이시여
난 의지합니다
날 포기하지 마소서
나 잠시 나를 의지하여도
내 삶의 항해의 방향을 잡아주시옵소서
주 나를 놓지 마소서
이 깊고 넓은 바다에 홀로
내 삶의 항해의 끝이 되시는 주님이시여
난 의지합니다
날 포기하지 마소서
나 잠시 나를 의지하여도
내 삶의 항해의 방향을 잡아주시옵소서
주 나를 놓지 마소서
이 깊고 넓은 바다에 홀로
내 삶의 항해의 끝이 되시는 주님이시여
난 의지합니다
날 포기하지 마소서
나 잠시 나를 의지하여도
내 삶의 항해의 방향을 잡아주시옵소서
이 깊은 바다에
날 홀로 버려두지 마소서
크리스천에게는 끊임없이 고난이 이어집니다.
혹자들은, 믿는 자들에게 주어지는 고난을 비아냥 거리고,
믿는자들 스스로 역시 타인과 비교하며 원망을 놓치 못하지만
세상에 고난없는 자는 없습니다.
우리가 비교하는 그 누군가도
속내를 들여다 보면 다 고난을 겪습니다.
투병하면서
"나에게 이 고난이 없었다면
내가 과연 주님 앞에 이렇게 나아갈 수 있었을까?"
"내가 이 시기에 암에 걸리지 않았다면
내가 과연 주님 앞에 간절히 부르짖을 수 있었을까?
어렵고 힘든 형편
우리가 고난이라 부르는 '암'을 통해서
다시 주님앞에 무릎꿇고,
두 손을 높이 들고
"주여! 제가 의지할 곳이 없으니
이제서야 다시 주님께 나아갑니다"
외치며 기도할 수 밖에 없습니다.
여호와여 나의 말에 귀를 기울이사
나의 심정을 헤아려 주소서
나의 왕,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부르짖는 소리를 들으소서
내가 주께 기도하나이다
시편 5:1 ~2
다윗이 아들을 비롯해
수 많은 배신을 겪었던 것 처럼,
사람에게 의논도 해보고,
조언도 구해보고,
기대도 해 보지만
사람에게 돌아오는 것은
늘 실망일 때가 많습니다.
하나님은
다윗이 겪게 한 고난을 통해
정말 하나님 한 분만을
의자할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생애 전체를 통해
깨닫게 하셨습니다.
주님이야말로
나의 이야기를 들어주시는 분
나를 아시는 분입니다.
우리 형편을 다 알고 계심에도
우리는 왜 알아달라고
기도하는 걸까요?
우리는
주님앞에 부르짖을 때
나를 발견하게 됩니다.
나는 이 기도를 지금 왜 드리고 있나?
나는 무엇때문에 기도의 자리에 앉아 있나?
나는 왜 분노하고 있는가?
내가 구하는 것은 무엇인가?
내가 억울해 하는 것은 무엇인가?
인간은 나를 아는 만큼 누군가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나를 솔직하게 드러낼 때
하나님을 발견하기에 앞서
나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기도의 자리는
내가 누구인지 한 번 더 확인하고
나 자신을 알아가는
성숙되어가는 과정입니다.
주님이
우리의 기도에 응답을 미루시고
응답하지 않는 것 같고
심지어 못 들으시는 것 같고
존재하지 않는 것 같은 느낌마저 들 때도 있지만
주님은
우리의 간절한 기도를 통해
우리가 변화되길 원하십니다
주님께서는
우리의 회복을 위해
우리를 얻기 위해
우리를 고치기 위해
우리를 변화시키기 위해
더 힘들게
더 힘들게
더 고통스럽게
인내하고 계십니다
주님께서는
영원에서 영원까지
우리 삶의 지표를 살피고 계시기 때문에
우리는 우리의 머리로 다 이해할 수 없는
삶의 환경과 고난에 노출되더라도
우리는 우리 자신을 내어 드리고
주님께 우리 자신을 맡겨드려야 합니다
기도의 자리는
나를 점검하는 자리이고
나를 새롭게 세우는 자리이며
나를 정결케하는 자리이고
내가 주님 앞에 새로워지는 자리입니다
고난과 절망 속에서
주님께 부르짖어 기도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다 이해할 수 없지만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다시 '주님'과 '나'를 발견하고
그 관계를 회복하기 원합니다.
내 마음에 담겨져 있는 것들을 토해내고
나를 통해 이루실 하나님의 일들을 바라보며
정결하고 새로운 자로
다시 일어서기 원합니다.
주님
우리를, 우리 가족을
치유하시고 병고침의 은혜를 누리게 하시고
우리를 주님의 귀한 도구로 사용하소서
중보기도란,
기도의 한 형태로,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닌 다른 사람을 위한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으로
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기도를 시작하기 전
찬양으로 묵상하시면서
기도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시도록
준비하는 시간을 가지세요
기도가 어려우신 분은
그대로 따라서 읽어 내려가셔도 좋습니다.
주님.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예배하고 기도드리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이 곳에 모여 기도하는 우리는
암이라는 질병과
마음의 고난 가운데 있는 자들입니다.
암이라는 큰 병에 맞닥뜨려
비젼이 무너지고
가정이 흔들리며
사랑하는 이와의 이별에 대한 두려움으로
하루하루 낙담하는 삶에 갇혀있습니다.
심지어 주님을 부정하고 원망하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가 할 수 있는것은
그저 기도로 구하며
은혜와 기적을 구하는 것 뿐임을 압니다.
주님
지금 우리가 겪는 이 고난이 주님의 계획안에 있음을 믿습니다.
고난 가운데에서도 주님의 의를 구하는 저희가 되게 하시고,
고난이 반드시 축복되게 하소서.
주님.
주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이가 우리임을 압니다.
우리의 죄를 대속하기 위하여 십자가에 매달리신 주님.
오늘 우리의 모든 죄, 모든 욕심을 내려놓고
눈물로 회개하게 하소서
오늘도 절박한 마음과 목소리로 당신을 부릅니다.
치유의 은혜를 구합니다.
우리의 사정을 세밀하게 살피시고,
우리의 기도에 하나하나 응답하소서.
주님을 사랑했기에
더 깊이 절망하는 우리를 위로하시고
다시 기도하며 주님앞에 나아갈 때
우리를 회복시키소서
주님
우리와 함께 기도하던 이들이
병이 깊어지고,
전이가 되고,
고통이 심해지고 있다는 소식에
마음이 무겁고 힘듭니다.
하늘의 별이되었다는 소식에
무너져 내리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와 함께 하소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우리의 고통을 덜어주시고
우리를 치유와 회복의 길로 인도하소서
우리의 모든 상황과 처지를 아시는 주님
모든 기도제목들을
십자가 앞에 내려놓습니다.
우리의 의가 아닌
주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우리의 모든 문제를 어루만져 주시고
회복케하여 주옵소서.
서로가 서로를 돌아보게 하시고
아픔을 같이하며 기도하게 하옵소서.
신실하신 주님을 믿습니다.
기도할 때
주님의 뜻을 깨닫게 해주시고
은혜와 긍휼을 허락하옵소서.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로마서 8 장 28 절)
어려운 상황 가운데에도
온 마음으로 주님의 향내 뿜어내는 우리가 되게 하소서.
특히, 투병 중인 환우와, 보호자들을 지켜 보호하여 주시고,
치료과정 중에 불편함이나 불이익 당하지 않도록 상황을 주관하소서.
의사들이 환우를 최우선에 두게 하시고,
모두가 합심하여, 이 어려운 난관을 헤쳐나갈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이 시간, 의료 최전선에서 사투하는 의료진들을 지키시고,
그 들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투병하는 환우들과 함께 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보호자들을 위로하소서.
주님 우리가 그 뜻을 알기 어려우나
순종하는 마음으로 답을 기다리며 구합니다.
4기암으로 절망가운데 있는 환우들에게 힘을 주시고,
능히 이겨낼 수 있는 힘을 허락하소서.
어렵고 힘든 가운데 있습니다. 마음이 무겁고 몸이 아픕니다.
주님 위로와 평안을 허락하시고,
기적과 같은 치유와 회복을 허락하소서.
통증이 깨끗이 사라지게 하소서.
저들이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응답하소서.
새로 시작하는 치료를 받는 이들에게
치료를 통한 치유를 허락하시고
나날이 호전되게 하소서
치료의 길을 열어 주시고, 의사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통증을 사멸시켜 주시고, 매일 좋아지는 날이 계속되게 하소서.
모든 힘든 상황들을 해결하여 주시고,
통증과 불편함을 해소하소서.
주님. 아직 어린아이들의 투병소식에 너무 속상하고 아픕니다.
소아암 환아들을 지켜주시고 치유하여 주소서.
아이들의 아픔을 받아들이고 인정하기 어렵습니다.
주님 어린 환아들을 괴롭히는 악한 병마를 멸하여 주소서.
주님 우리가 너무 많이 아픕니다.
우리를 위로하고 지켜주소서.
주님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베푸는이들을 축복하시고
그들의 삶이 늘 풍요롭게 하시며 베풀며 위로하는 귀한 삶 되게 하소서
주님의 향기를 풍기는 이들이 있습니다.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기도를 아끼지 않는 이들을 기억하소서
꼭 치유하여 사용하소서.
그가 너를 그의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의 날개 아래에 피하리로다
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방패가 되시나니
너는 밤에 찾아오는 공포와 낮에 날아드는 화살과
어두울 때 퍼지는 전염병과
밝을 때 닥쳐오는 재앙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시편 91편 4-6절)
6월 10일 중보를 부탁한 기도제목입니다.
함께 기도합니다.
입술과 마음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응답하시고,
기도하는 자들의 마음에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 라벤더향기님 ]
저희 엄마가 다음주에 암 수술하시는데 13년전에 아빠랑 같은 수술이세요 ,,나약해지신 엄마와 늘 티격태격이지만 아빠도 요즘 많이 약해지신거 같아요 두분모두 같이 건강찾으시길 기도 요청드립니다. 아멘!
[ 이기자후후님 ]
하나님. 언제나 저희의 편에서 저희를 지켜주시는 신실하신 주님. 저희는 참 부족하고 모자랍니다. 때로는 알면서도 죄를 짓고 때로는 습관이 되어 죄를 짓고 주의 나라를 입으로 이야기 하면서 저희의 마음은 세상을 향해 좌표를 찍고 있습니다. 감히 완전해 지겠노라 약속하지 못하고 내일은 더 나은 사람이 되겠노라 고백하는 저희들의 반쪽짜리 회개를 주께서는 늘 또 기다리시고 끄득여 주시며 이렇게 저희들을 살게 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주님. 백번을 아니 천번을 간청드려도 마음이 차지 않아 또 말씀을 아뢰옵니다. 우리 4기 환우들의 생명을 지켜주시옵소서. 너희가 나를 위해 내 나라를 위해 무엇을 하였느냐 물으신다면 저희가 감히 내어 놓을것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님, 고난중에 주를 잊지 않고 주께 의지하며 주의 뜻대로 하소서라고 고백하는 저희들에게 주의 긍휼을 아낌없이 쏟아주시고 아브라함에게 주셨던 축복의 언약을 저희에게도 허락해 주시옵소서.
주님, 저희가 말하지 않아도 모든것을 듣고 보고 알고 계시는 하나님. 동행이라는 주님께서 허락해주신 이 사명의 공간에서 기적을 보게 해주시고 천국을 알게 해주시고 주의 권능이 날개를 달고 힘차게 저희를 지배하시어 그 모든 영광이 주께 갈수 있도록 해주실것을 믿습니다.
통증으로 고통받는 환우들에게 한 말씀만 하소서. 내가 너희를 만져 낫게 하리다.
두려워 하는 환우들에게 한 말씀만 하소서. 내가 이 땅이 줄수 없는 평화를 네게 주리다.
생명과 사투하는 환우들에게 한 말씀만 하소서. 내가 너희와 항상 함께 하리다.
말씀 속에 주께서 남기신 넘치는 증거와 행적을 여기모인 저희들에게도 지금 이 시간 베풀고 계시는 주님을 통해
저희를 지금 이 시간 이 땅에서 산 증인으로 살아가게 해주실 주님의 완전한 계획을 믿으며
저희의 생명을 위해 당신의 죽음을 택하셨던 우리 주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뉴사랑님 ]
주님~~
주님은 우리가 죄인임에도 불구하고
사랑하시기에 가장좋은것을 주시기위해서 독생자까지도 아끼지 않으신 사랑을 주신분입니다.
그럼에도 우리는 회개는 하면서도 뒤돌아보면 동일한 죄를 짓는 모습을 봅니다.
용서해 주시옵소서
십자가의 사랑과 회복으로 환우들을 치료하여 주시길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질병은 내가 아프고 싶어서 찾아오는것이 아닌 그것조차도 주님의 계획속에 있다면 그것조차도 생명까지도 순종해야겠지요.
그러나 주님 불쌍히 여겨주셔서 통증으로부터 견딜수 없는 아픔으로 잠을 못이룸이 아니라 잠도 잘자고 회복되게해주시길 간절하게 비옵니다.
너무도 많은환우들과 보호자들의 지친 아우성소리가 들리지 않습니까
불쌍히 여겨주시고 38년된 병자를 고치신주님~~
주님의 옷자락만 만져도 치유케 하셨던주님
우리의 간절함의 기도에 은혜를 주시길바랍니다.
치유와 회복의 은혜를요~~
그렇게 하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 열혈생활인님 ]
주님...
한낱 죄인이지만 기도드립니다.
주님께서 외면치않음을 믿습니다.
마음의 길을 잃어 주님을 바라보며 주님께 쉬지않고 기도드리고 있으나 한낱죄인의 속은 좁디좁고 눈은 어둡고 귀는예민하여
참..이미 어리석고 나약한자가 추하기까지 합니다..주님께 쉬지않고 기도드려 초심을 잃치않고 주님께가는길 부끄럼없이 걷게해주십시요.제 비록 병들고 삶이 짧다하여 비관하고자책하며 이소중한시간들을 낭비하지않고 오늘을 일주일인냥 최선을다하는 일상을 주님께서 허락해주십시요.어리석은저를위해 애써주시는 분들에게 은혜갚고 웃으며 눈감을수있게 주님께서함께 해주십시요.
동행에 수많은 환우들과 보호자분들의 기도를 들어주시고 저희의 기도가 주님의큰뜻과 다르다하여 지쳐쓰러지지않게 주님께서 천대의 축복의약속을 내려주십시요.
처절하게 울면서 주님께 머리조아린 저희를 안아주고 주님의 귀한 도구로 써주실껄 믿습니다.
저의 희망을위한님의 치료에주님께서 치유로 이끌어줌을 감사드립니다.
통증과 불면을 걷어주시고 소박한 일상을 허락해주십시요.너무오래 아프고 상처받았던 희망을위한님에게 주님께서 이젠 가장좋은것과 가장아름다운 나날만 내려주실껄 믿습니다.힘든와중에도 주님께 향하는 저희의 발걸음을 기억하시어 담대함과 평온함을 허락해 주십시요.주님품에 안기신 분들을 소중히 안아주시고 희망을 위한님과 두손을잡고 주님께 기도하는사계절을 내려주십시요.
저희는 늘 그렇듯 삶과 십자가를 나눠지고
타인을위한 기도와 저희들의 걸음이 옳은쪽으로 향하길 늘 기도드리겠습니다.
주님...
모든 동행환우분들의
통증도 고통도 걷어주십시요.
연이은 소천에 비통하고 바쁘신와중에 예배를 여시는야아츠님의 기도에동참드리고
축복을기도드립니다.마리한나님과이기자후후님 기도에 작은기도로 동참하며 건강과은총내려주시길 기도드립니다.
준이의 빛나는일상과 건강을늘기도드립니다.
주님께서 은총 내려주십시요.
저의희망을위한님과 오래주님께 기도드리며 순종하겠습니다.
동행환우분들에게 평온과완치와축복내려주십시요.
우리주 예수그리스도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아멘..
[ 조용님 ]
하나님 아버지 우리들의 기도를 들어주시고 응답해주실것을 믿습니다. 고쳐주세요. 완치시켜주세요.
제맘속의 답답한 고민 해결해주세요. 항상 주님만 의지하며 상처주지않고 상처받지않고 주님손 꼭잡고 살게해주세요. 지켜주실것을 믿습니다. 예수님이름으로 간절하게 기도드립니다.아멘.
[ 초록물고기님 ]
주님..우리의 모든 것을 알고 계신 주님..너로 인해 기쁨을 이기지 못하신다는 주님..주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임하길 기도합니다..
큰 병과 싸우며 지쳐가는 환우들을 어여삐 여기시어 낫는 기적을 맛보게 하시고 주님의 치유하심을 경험케 하시옵소서..
육체의 고통을 아시는 주님..우리의 연약한 육체를 불쌍히 보시고 우리의 아픔을 불쌍히 보시어 이길 힘을 주시옵소서.
통증과 싸우고 있는 모든 이들의 고통을 줄여주시고 항암의 부작용으로 힘들어 하는 이들을 위로하시옵소서.
모든 두려움으로 부터 이길 힘 주시고 주님이 주시는 평안을 맛보게 하시옵소서.
주님..저희 아버지 김순천 집사님...하늘로 부터 오는 평강이 늘 임하게 하시고 통증이 없게 하시고 두다리 힘주시어 스스로 움직일 힘을 주시고 천국가는 그날까지 주님 찬양할 힘 주시길 원합니다.
두려움이 변하여 찬양이 되게 하시고 평생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사신 그 인생을 주님 기쁘게 보시어 하늘로 부터오는 위로가 있게 하시옵소서.
주님만 사랑하며 이웃 사랑하며 사신 인생입니다..주님..다 아시오니..인생의 마지막이 복되게 하시길 기도합니다..주님 감사합니다..주님의 은혜 아니면 아무것도 할 수 없었음을 고백합니다..
주님이 하실 우리의 일을 위해 기대하며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아멘
[ 야아츠님 ]
주님!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한자 한자 마음담아 올린 기도문에 응답하소서.
간절한 마음을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귀기울시고,
응답하여 주소서.
환우들에게는 치유를,
보호자들에게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기도하는 가운데
주님의 음성과 뜻을 듣기를 원합니다.
우리와 함께 하소서.
이 시간 기도로 힘든시간을 이겨내는 가정들을 지켜주시고,
통증을 해결하시고,
통증의 원인도 깨끗케 하소서.
어머님의 첫 검진을 통해 깨끗케 하심을 확인케 하시니 감사합니다.
분다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재발과 통증으로 낙심과 고통가운데 있습니다.
주님 분다님을 살피시고 지키소서.
모든 것들을 선한 방향으로 이끄시고
가장 좋은 선택을 할 수 있도록 기억해 주소서.
아멘으로 중보하고 화답한 이들을 기억하시고 축복하소서
사랑하는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