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경부암1기 항암방사 음식 울렁거림

도현맘l자경본
2022.06.10 22:33 | 조회 524

항암2번 방사8번정도 했는데요

암요양병원 음식이 너무 힘드네요

식단은 너무 좋은데 울렁거림의 강도가 강해지네요

집이 지방이라 금욜에 내려오면 얼큰한 짬뽕에 엄마가해준 고등어묵은지 조림 간이 쎈 음식 먹으면 속이 개운하고 밥을 잘먹어요

방사 4시간전 공복이 너무 울렁거리고 속이 쓰리고ㅜ

정말 밥을 밀어 넣듯이 먹네요

집에서는 김치에만 먹어도 맛있어요ㅋㅋ

지금 집이에요 울렁거림도 거의 없구ㅋ

울렁거리면 밥먹으면 좋아지구 행복하네요

앞으로 4번 남았는데ㅜㅜ후덜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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