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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암2번 방사8번정도 했는데요
암요양병원 음식이 너무 힘드네요
식단은 너무 좋은데 울렁거림의 강도가 강해지네요
집이 지방이라 금욜에 내려오면 얼큰한 짬뽕에 엄마가해준 고등어묵은지 조림 간이 쎈 음식 먹으면 속이 개운하고 밥을 잘먹어요
방사 4시간전 공복이 너무 울렁거리고 속이 쓰리고ㅜ
정말 밥을 밀어 넣듯이 먹네요
집에서는 김치에만 먹어도 맛있어요ㅋㅋ
지금 집이에요 울렁거림도 거의 없구ㅋ
울렁거리면 밥먹으면 좋아지구 행복하네요
앞으로 4번 남았는데ㅜㅜ후덜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