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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8월5일에 엄마가 멀리 멀리 소풍을가셨는데 너무너무 보고 싶어요ㅜㅜ
문득 문득 "꿈이지? 꿈이겠지? 아닐꺼야! " 혼자서 현실부정?
아직 귓가에 엄마 목소리 웃음소리가 선한데 정작 엄마는 없어요. 요몇일전부터는 정말 미치게 생각나고 보고 싶어요. 숨이 잘 안쉬어 질 정도로 가슴이 답답해요ㅜㅜ 잠도 일주일동안 3시간 잤나? 머리속에 잡생각이 많아서 잠도 안오고 어찌해야 할까요? 병원가서 상담 받으면 엄마 안계신거 인정을 하게될까요? 잠도 쫌 잘수 있을까요?
동행가족분들은 어찌 극복하고 계신지요? 도움쫌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