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아버지께서 5년2개월 대장암 폐전이로 투병하시다
21일 아침8시에 67세 소풍가셨습니다
병원에서 계속 집에가자고 집에가자고 그렇게
원하셔셔 집에온지 이틀만에 소풍가셨습니다
호흡이 힘들어 지켜보는동안 너무 힘들었습니다
아버지~~~어머니 저 동생 며느리 손주 손녀
열심히 살겠습니다 걱정하지 마시고 편안히주무세요 힘든 농사일로 저희들 키우시느라
정말 고생 많앗습니다 여행한번 못가보시고 평생을 농사일만 하시다 소풍간 아버지 생각에 눈물만 납니다 아버지~~ 어머니 잘 모시고 어머니 잘 지키겠습니다 이제 편안히 주무세요
동행님들 덕분에 많은걸 배우고 갑니다
자주자주 찾아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