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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에 양배추볶음 올리고 그 위에 가지 구워 올렸어요
색 잘 나오라고 기름붓으로 한번 간장칠해줬는데 그것과 상관없이 색은 노르스름하게 잘 나오네요 ㅋ
이것은 어제밤에 배고파 만들어먹은 냉파샐러드예요.
치즈는 페타치즈인데 너무 짜고 치즈 특유의 콤콤한 냄새땜시 다신 안먹을 듯 합니다
요즘은 제철채소, 과일의 의미가 많이 희박해졌지만 그래도 더운 여름엔 옛날부터 여름에 즐겨먹던 과일이며 채소가 맛도 좋고 몸에도 좋은것 같아요
전 오늘 1년중 제일 바쁜 토요일을 보내고 있어요
토욜 못쉬는게 짜증나면서도 그래도 이렇게라도 일하는거 고맙게 생각해야겠다 생각해봅니다.
더운 오후 모두 건강 조심하시고 행복하게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