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제가 사는 남양주는 비가 왔어요~
어제 남편이 출장에서 돌아왔는데 아무래도 집에서 만큼 잘 못먹어서 그런지 자꾸 허기가 진다네요...
갑자기 간식을 찾길래 고민하다가...
거의 1년만에 부침개 해먹었어요^^
저는 음식에 밀가루 대신 현미가루를 사용하다보니 덜 부담스러울거 같아 후다닥 만들어봤어요
부침가루가 아니라 찰기가 없어서 쪼매 으스러지긴 하지만 그래도 먹을만 하네요~
집나가면 고생이라고...^^;
집에 오니 편안해진 남편의 표정을 보니 제가 다 행복합니다
남편이 아프기전엔 몰랐던...
살아 있음에... 또 함께 할수 있음에...
매 순간 순간이 너무 감사하고 소중하고 행복합니다
이렇게 오래 오래 남편과 함께이고 싶습니다
다들 편안한 밤 되세요♡
이상 비가와서 그런지 살짝 센치해진 헌댁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