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TIJ- 아침묵상 ]

준이와함께l횡육보
2022.06.29 06:30 | 조회 133

정말..간절히 바랍니다. 우리의 수고롭고..힘든 인생길이 다 끝나고 하나님앞에 섰을때 '수고하였다'라는 하나님의 환대로 환영받기를 ...하나님앞에..부끄러움없이 서게 되기를...

숨을 쉬고 살아가는 이 순간 순간이 너무나도 힘들고..고통의 연속 가운데 있더라도..언제나 신실하신 하나님만 바라보며 소망을 가지고 살아가기를 원합니다.

날마다..날마다..하나님께 나아가 기도하기를 멈추지 말고..말씀 묵상과 예배의 삶에 순종하는 저희들이 되기를..소망합니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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