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많은까페를 가입해봤지만
암까페를 가입할거라곤 생각도 못한
60세 아버지 딸입니다..
3주간 어떻게 시간이흘렀는지 모를정도로
눈물로 밤을 지새웠어요..
배가 아프시다고하셨던 아버지
근처 가까운 병원에갔다가
부산병원에 서울까지..
본론으로 말씀드리자면
위암3기판정을받고
수술날이 다행히 빨리 잡혀서
저번주 목요일 수술을하게되었습니다
위암으로만 봤을땐 3기 이지만
(십이지장.췌장.대장.소장)
전이 된 상태였어요
사진상으로는 십이지장.췌장이였지만
개복후 대장소장 전이가있어서
급히 (위.대장.소장) 절제술을 하셨습니다..
수술은 잘되었다는 소릴듣고
다행도 잠시..
생존률7%라고 말씀하시는 교수님..
수술회복 잘되고있고
2주간 아무것도 못드셨는데
회복하시면서 미음도 드시고
병원에서 걷는 운동도 잘 하고계시고
의지도 강하신 분이에요..
조금지켜보다가 이번주 주말쯤 퇴원 결정한다고 하셨는데 아버지는 현재 이정도 상황까지는 모르고계십니다..말씀을 드리는게 맞는지..그냥 알고계신대로 모르는게나을지도 모르겠고..
1.자연치유
2.항암시도
전 딸로써 할수잇는 모든 걸 하고싶은마음에 항암시도 해보고싶지만
항암하면 통증이나 부작용등등
많이 힘드실거 같아요..
자연치유를 해보기엔 마음대로 마음껏 드시진 못하는데..뭐가 답일까요..
비슷하신 경험이있거나
무슨 말이라도 좋으니 조언 부탁드립니다..
그냥 지나치지마시고 댓글 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