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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듣기는 들어도 도무지 깨닫지 못하며 보기는 보아도 도무지 알지 못하는도다." 막힌 담 같으신지요..복음을 전하여도 받아들이지 않으신지요..사랑하는 부모님..형제..자매..남편과 아이들까지..그리고 친구들까지도..내가 제대로 기도하고 있는것이 맞는지..하나님께서 정말 저들을 구원해주시려는지..왜 복음에 반응이 없으신건지..답답하고 막막하고..낙심되어도..결코 포기하지 마시고..계속 기도하시길 바랍니다..그들을 위하여 바울과 같이 온갖 어려움을 헤치고 나아와 같이 중보하며 복음의 말씀을 또 전해주실 분들이 계실것입니다..더불어서, 우리를 향하여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의 말씀을 제대로 받아먹고 소화시켜..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전하여 줄 수 있도록 날마다 성장하여 나아가는 저희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